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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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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pr 2011
겨우 이딴 고민들, 하나님 갖고계신 생각들관 아무 관련도 없는 이런 고민들… AM 02:11
1
Apr 2011
결과가 어떠해도 주님만 빛나시고, 주님 평안 내 안에 있으면 그것이 바로 승리라 PM 03:51
22
Mar 2011
감정에 따르는 것을 허락할지 말지 결정하는 유일한 기준읒 그 감정으로 인해 야기될 결과를 미리 보는 것입니다. 논리적으로 따져보아 그 결과가 하나님께서 정죄하시는 것이라면 절대로 그 감정을 허락해서는 안됩니다. AM 11:15
20
Mar 2011
크로캅이 많이 늙었구나. 지하철 벽에 붙은 크로아티아 관광상품 광고에 '크로캅의 나라'라고 써있던게 생각나 맘이 짠하다. 추성훈은 오늘 안나오시길 잘한듯. AM 11:55
26
Feb 2011
나의 품은 뜻 주의 뜻같이 되게 하여 주소서 AM 02:17
24
Feb 2011
나폴 치마 맨 다리에 흰 운동화 신고 뛰어나가고 싶은 날씨~ PM 02:48
22
Feb 2011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주가 인도하는대로 주와 같이 가겠네 ( ´ ▽ ` )ノ PM 12:00
21
Feb 2011
미투—FB 연동, 약일까 독일까 AM 11:16
18
Feb 2011
UFC를 보며 깔깔 웃는 내 모습; PM 10:09
10
Feb 2011
Life is long, and I am too young. AM 01:08
7
Feb 2011
갑자기 캐 봄 ㅎㅎㅎ PM 03:11
3
Feb 2011
감기야 가라!! PM 11:17
1
Feb 2011
주 예수보다 더 + Nothing bettet 섞어 편곡하명 재밌겠다!! PM 01:14
22
Jan 2011
좀 더 침묵하고 주님이 말씀하시게 하자. 말을 않는 것 뿐 아니라 생각을 잠잠하게 하기 위해 책이나 음악을 덜 듣는 것도 포함된다. AM 12:18
20
Jan 2011
컴터가 느려져서 이것저것 지웠더니 아이튠즈 동기화가 안된다. 도대체 '봉쥬르'라는 프로그램이 아이튠즈 연관 프로그램일 거라곤 ;;; PM 11:57
종일 집에 있어도 때되면 배고파지는게 신기하다 AM 01:03
5
Jan 2011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잠 9:10 AM 11:07
24
Dec 2010
Merry Christmas! PM 06:50
23
Dec 2010
Today is the day! AM 07:01
17
Dec 2010
오늘 연말파티 컨셉은 '영화'예요. 염치불구 탕웨이로 변신할 예정입니다. 빨간 치파오에 몸이 잘 들어갈런지… PM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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