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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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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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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레알, 레알마드리드 경기임. 나 지금 베르나베우임. 자랑하고싶어서 미투까지 들어온거임. ㅇㅇ AM 09:02
1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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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충격! 쌍둥이당 전 당주, 실은 타 구단 열혈팬으로 밝혀져… PM 02:47
오예 난 “불쌍하고 미련(많은이죠?)만은 LG 팬” PM 02:37
31
Dec 2011
송구영신예배 갔다가 클럽 가는건 쫌 그러함? PM 09:40
26
Dec 2011
아아 @_@ 어 어렵다. PM 07:53
19
Dec 2011
다시 우뚝 서리라 AM 12:35
8
Dec 2011
첫 눈 1, 2 PM 10:58
7
Dec 2011
내가 철들어 간다는 것이 제 한몸의 평안을 위해 세상에 적당히 길드는 거라면 내 결코 철들지 않겠다 AM 08:45
5
Dec 2011
그거 알고 있습니까? 나 미투 하고 있는거. PM 06:09
울잇 filled me in on what secret methods the LC teacher had taught before I got to the Hagwon. If it were not for her, PM 02:01
나꼼수는 “이게 다 MB 탓이다!”라며 사회 현상의 원인을 ‘타자화’시키는 대중의 심리를 정확하게 긁어주는 효자손이다. 그래, 가카를 심판했다 치자, 그 다음은? '가카 없는 세상'이 우리가 그토록 외쳐부르던 그 세상의 전부는 아니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via 별이 AM 11:40
24
Nov 2011
“잠실에서 친한 형, 동생들과 실컷 수다 떨던 기억” PM 07:54
:
21
Nov 2011
런앤히트 해보신 분? PM 06:45
아, 나도 내년부터는 다시 야구 볼려구요. PM 03:56
주말에 오랜만에 밴드 글을 뒤로 넘겨보며 차근차근 읽는데, 뭐랄까 좀 %$ㅛ^&*())(ㅛㅕ*(*ㅒㅓㅓ)(*&^%$%^&* 이런 기분이 들었다. PM 03:56
내 얼굴이 검다고 깔보지마라. 이래뵈도 바다에선 멋진 사나이. 커다란 군함 타고 한 달 삼십일, 넘실대는 파도에 청춘을 바쳤다. 야야야 야야야 야야야야야야 갈매기가 잘 안다 두둑한 배짱. 사나이 태어나 두 번 죽느냐. PM 01:02
18
Nov 2011
몰라 PM 10:21
칼카나마알아철주납수구수은 AM 08:52
17
Nov 2011
뿌잉뿌잉 PM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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