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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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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치마 입은 승무원이 쪼그려 앉아서 얘기를 듣고 있는데, 거기다 대고 자기가 귀찮아서 반환확인 제대로 안 한 걸 몇십분씩 짜증내고 있다. 당신이 사업차 거의 매일 KTX 타는 걸 왜 우리가 알고 있어야 할까, 아저씨. 7 hours ago
고객 신뢰선 9 hours ago
3
Jun 2012
집에 오니까 농어도 잡어네 PM 10:31
2
Jun 2012
아이폰이 배터리 부족으로 꺼졌는데, 20분 넘게 충전했음에도 이 화면만 계속 뜬다. 충전 상태에 변화가 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 상태에서는 강제부팅도 불가능. 혹시 해결방법 아시는 분. PM 11:57
나도 오늘은 새 이름을 얻는 날 PM 03:36
모카 안녕 PM 01:19
1
Jun 2012
오늘밤이 지나면 요 녀석, 제일 음 길에서 만났을 때 함께 있었던 젤리네 집으로 입양 갑니다. 새로운 이름은 모카래요. 모카야, 가서도 예쁨 많이 받고 무럭무럭 자라거라. 하루트리 아저씨 너무 금방 잊지마 엉엉. PM 10:47
이건 트리 버전 PM 02:41
평화로웠던 한 때, 그 끝은 PM 02:33
"여자가 여성 혐오를 자기 혐오로 경험하지 않고 넘어가는 방법이 있다. 바로 예외적 여자가 되어 자기 이외의 여성을 타자화함으로써 여성 혐오를 전가하는 방법이다. 여기에는 두가지 전략이 존재한다. 하나는 특권적인 엘리트 여성, 즉 남자들로부터 ‘명예 남성’으로 인정받는 PM 01:14
분신으로 고통스러워했던 아들의 마지막을 회고하는 장면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수없이 저 얘기를 하셨을까, 아니 하셔야만 했을까 생각하니 울컥했다. 그럼에도 이 영화가 좋았던 것은 어머니의 비극보다 그것을 넘어 살게 해 준 유머와 삶에 대한 태도가 묻어났기 때문. AM 10:43
삼단 모닝콜 AM 09:45
31
May 2012
우리집에 웬 골룸이 (…) PM 12:37
me2video
아깽이가 하루를 무서워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AM 12:47
30
May 2012
me2video
지치지 않는 아깽이 엔진 PM 11:39
유난히 길었던 오월의 끝 PM 09:41
29
May 2012
세례받기 전 마지막으로 두 가지 질문을 받았다. 영적으로 강인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한 내 대답을 듣고, 신부님께서 그저 지나갈 녀석이니 겁먹지 마라, 기도해주시면서 직접 그린 그림을 주셨는데, 그 엽서를 본 사람들은 “내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말하였다. PM 11:19
우리집에만 오면 식탐이 넘치는지 꼬마는 하루밥 먹고 하루는 트리밥 먹고 트리는 꼬마밥 먹는다. 제 밥 먹게 하려고 밥그릇 들고 다니다, 화장실 제대로 가는지, 누구 똥인지 쳐다보고 있는 나를 보고 있자니 웃음이 피식 나오는구만. PM 09:36
인스타에 사진 올렸더니 moire님이 마틸다와 레옹, 이라고 댓글 달아주셨다. PM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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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념의 꼬리잡기 AM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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