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명의 비정규직 노동자가 분신을 시도했다. 현대계열사들이 서로 또다른 현대를 인수하겠다고 떠들썩하게 매스컴을 타는동안. 이미 불법파견이라는 법원판결을 받은 현대자동차의 노동자들은 법대로 해달라고 파업 중인데도. 왜 싸우는지 지지받긴커녕 불법집단으로 매도받았다. PM 07:00
극단적인 상황으로 몰고가는 무관심은 결국 모두의 책임이다. 학회가 끝나자마자 이런 소식이라니 정말 마음이 무겁다....아...꼭 얼른 쾌차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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