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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살이가 선물해준 책을 아껴가며 다 읽었다. 예전엔 이런 따뜻한 글들을 읽을 수 있는 블로그가 종종 있었는데 지금은 다 어디 숨은걸까나. 9 hours ago
시간이 참 금방금방 가는구나. ㅠㅠ 12/6/2 12:37 PM
개발괴발. 12/6/1 2:04 PM
뾰족뾰족한 상태였는데, 밥먹고 들어오는 길 Tavalon에서 하는 아이스티 시음 행사 덕에 마음이 청량해졌다. 12/6/1 1:17 PM
사람과 열정을 좀 더 소중히 여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12/6/1 12:02 PM
봄날은 간다 12/5/31 6:28 PM
저녁시간에 이틀 연속 놀았다. 셜록 보고 리벤지 보고. 안 보던 드라마를 몰아보니 기운이 쪽쪽 빠지네. -_-; 12/5/31 11:04 AM
레더라의 자허 토르테 - 살구쨈이 들어갔고 초콜릿 코팅된 초콜릿 케이크라는 게 공통점. -_-; 이름만 다르면 좋은 케이크일 것 같다. 견과류 + 초콜릿 덩어리 토핑을 씹는 맛이 있다. 12/5/29 5:54 PM
너무 많은 정보는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것 같다 12/5/29 5:04 PM
이해하고, 다시 이해시키기 위해서. 12/5/29 2: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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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종류의 버섯과 마늘, 햄 피자 12/5/27 8: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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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소스 버섯 스파게티. 12/5/27 8:57 PM
할 것 리스트를 만들고 자 이제 하면 된다… 12/5/26 10:56 PM
매일매일 꾸준히가 제일 어렵지 12/5/25 1:26 PM
감소, 감쇄, 감- , 아 헷갈려… 12/5/25 10:15 AM
이상은 뜬구름처럼 떠 있고 능력은 부족하고 현실은 12/5/24 7:17 PM
패스워드 만료가 n일 남았다고 먼저 노티를 해주면 그 날 바꾸고, 다시 한 주기가 지나가서 만료일이 n일 남았단 노티를 받으면 또 그 날 바꾸고… 12/5/24 5:36 PM
(동작은 대체로 잘 하지만) 너덜거리는 코드를 보기 좋은(지도 잘 모르겠는) 불안불안한 코드로 바꾸는 건 아닐까 12/5/24 5: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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