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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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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r 2008
지난 주 목요일. “유니버셜 아트센터” 에서 열린 “지젤” 공연에 다녀왔다. 황혜민 씨가 1막 바리에이션에서 실수를 하긴 했지만, 2막 윌리의 춤이 아주 근사했다… 나도 “지젤” 의 한 장면을 출 수 있으면 좋겠다… 열심히 해야겠지.. 아주 많이. PM 08:07
12
Oct 2007
오랜만에 미투데이에 들어왔다.. 요즘은 무언가 정리하거나 생각하는 일이 쉽지 않다.. 휴가동안 마음을 비우고 다녔던 산책길이 떠오른다. PM 06:47
14
Sep 2007
이번주는 내내 치과를 가고 있다. 치아랑 잇몸이 너무 약해져서 치료를 받으면 이가 많이 시리다 .. ㅠ.ㅠ 계속 밥을 잘 못 먹고 있다. 치료는 담주면 끝나니까 조금만 참아야지.. PM 07:55
12
Sep 2007
[Love2Day] 안녕님이 Love2Day에 참여 하셨습니다. PM 04:41
30
Aug 2007
오늘 드디어 삼색볼펜학습법을 했다.. ^^; 혹시나 지루해 하지 않을까 걱정했는 데 반응이 좋다 ~~ 역시 ~~ PM 07:40
28
Aug 2007
긍정의 힘 일일묵상 카드를 지인양에게 선물했다.. 일년 조금 넘게 가지고서 틈틈히 읽곤 했는 데, 이제 성경책으로 묵상을 바꿔야 할 때다. PM 01:45
24
Aug 2007
회사를 그만 두는 일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중이다.. 스트레스를 견뎌 내는 정도.. 한계가 있다 PM 05:16
16
Aug 2007
지난 토요일.. “국기” 결혼식이었다. 정말 10 여 년 만에 본 걸까.. 아주 늠름해졌다. 장난꾸러기 같은 웃음은 여전하고.. 명희한테서 속깊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었는데.. “선함” 이 가득 느껴졌다.. 부디 행복하게 살기를~~ PM 07:50
10
Aug 2007
비오는 금요일… 난 여전히 “다행이다” 를 들으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다.. 느긋하게 걸을 생각을 하면서… PM 12:44
7
Aug 2007
바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상황을 바꾸고 기회의 문을 열고 계신다. 관계를 회복하고 우리를 위해 사람들의 마음을 누그러뜨리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면 절대 포기할 필요가 없다. PM 06:38
1
Aug 2007
심지를 잃지 않고 믿음과 기쁨과 희망 속에 거하면 긴 터널을 지나 빛이 보이게 마련이다. PM 07:30
31
Jul 2007
좌절과 낙심으로 인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 AM 08:21
30
Jul 2007
하나님은 우리가 뛰어나고 정직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신다. PM 05:57
27
Jul 2007
LG 아트홀에서 하는 “강수진과 친구들” 발레 공연을 보러 간다~~~~★ PM 05:53
한 가지.. 목표가 생겼다.. 앞으로 최소 8개월간.. 준비할 생각이다.. 부디 용기가 꺾이지 않기를.. AM 08:34
25
Jul 2007
육신의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낙심할 필요가 없다 PM 09:10
기분이 상당히 안좋다.. 이미 알고 있는 일이라 해도.. 머리로는 이해한다고 해도.. 막상 그 일을 겪게 되면 마음조차 이해할 수 있을꺼라 생각하는 건.. 착각이다. PM 09:05
!
비..와요.. 비오는 오늘 가슴이 촉촉해져서 다행이예요.. AM 10:11
19
Jul 2007
이번주 달리기 연습 : 운동장 네바퀴 PM 08:57
정말 오랫동안 원수를 사랑했는데도 아무런 변화의 기미가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부당한 일 앞에서도 올바른 태도를 잃지 않았으나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결실을 맺기도 한다. 따라서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는 강한 의지와 결단력이 필요하다 PM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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