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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5
Mar 2008
격자횽 힘내 ;ㅁ; 아아아…OTL AM 10:30
그래도 우리가 진다니까 AM 10:29
14
Mar 2008
이 나이가 되어 글씨체가 또 바뀌다니. PM 02:38
13
Mar 2008
지난주에 이대에서 산 레이스천 스커트. 2단인데다 개더가 어찌나 북실북실한지, 반피스 밑에 입었더니만 무슨 모리타카 치사토의 아이돌 시절 코스튬이라도 입은 것만 같다. PM 03:23
점심은…파란 포도와 통곡물 쿠키. 뭐냐 이 격렬한 파도는… PM 12:18
12
Mar 2008
점심은 도넛. 갑자기 미소녀 식단에서 공권력의 일원인 사나이의 식단이 되어 간다?! PM 10:10
11
Mar 2008
점심은 카스테라. PM 12:45
7
Mar 2008
정보의 오염만은 정말이지 참을 수가 없다. PM 01:18
걍 죽일까…-_-; PM 12:06
공기가 건조해서 홍차 잔 끌어안고 얼굴에 김쐬기. AM 11:17
무섭다, 아마존! AM 10:30
존재할 거라고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던 종류의 오류들. 무섭다, human stuidity… AM 09:48
“악마가 굉장히 프리한 삶을 살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관료주의가 사악한 것이라면 악마야말로 관료주의적이어야 하는 거죠. ” AM 09:06
15분 지각시의 싸한 분위기. 모 님 말에 의하자면 그 싸함은 15분이 절정이며 1시간이 넘어가면 오히려 무슨 일 있나보다 생각한다고. AM 09:04
6
Mar 2008
담당자가 항의해서 알아들을 사람이면 애초에 그런 일은 안 했을 테니 항의해봤자 소용없겠지. -ㅅ- AM 12:07
5
Mar 2008
지하철역의 증명서 발급기, 6시에 전원을 끌 생각이면 도대체 왜 만들었단 말인가? PM 11:59
euphemia님께서 euphemia'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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