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아줌마 카페의 어떤 회원님의 닉네임이 [레바]라서. 레바? 그 레바? 설마 아니겠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알고보니, 그분의 아들들이 중학생이고.. 아들들이 레바의 모험을 해서 따온 닉네임이란다. 세상 참… 레바 라는 닉네임을 쓰는 40대 아줌마를 만나다니.
17 hours ago
내가 가장 신뢰하던 맛집 블로거 강용석씨가 다시 맛집 블로거 활동을 재개했음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홍대 앞에 사는 30대 후반 부부가 갈 수 있는 맛집을 소개하는데는 전국 제일이었는데. 스폰서도 없고. 그나저나 강용석 때문에 유명해진 우리 동네엔 홍세화가 나온다고.
PM 12:22
민주통합당 경선은 최상의 결과로 끝난 것 같다. 친노 세력과 구 민주당을 모두 아우를수 있는 사람이 대표, 친노의 중심인데다가, 무당파의 사랑을 받는 사람의 2위, 민주당 영건 3위, 자칫 삐질수 있는 민주당 구세대들을 포섭할수 있는 사람의 4위. 모두 적절하다.
AM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