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의 노예
이 미투의 태그들은
스피드스케이팅 여 3000m, 루지, 바이에슬론에 어제 한국선수가 경기에 참여했다고 한다. 하루종일 TV에 매달려있었으나 단 1분도 보지 못했다. 중계도 안하면서 중계권 독점은 왜 한거냣. 오전 12시 43분
매달 8만원씩 두개 보험을 들었고, 이번에 내가 보상받을만한 금액이 총 42만원. 그래서 보상 받으면 네스프레소를 사려고 했었다. 허나 의료비 보험은 내가 통원은 안넣었댄다;; 운전자 보험은 내가 4만원짜리로 신청해버리면 다음엔 기회가 없댄다. 한도가 100만원인데; 오전 11시 46분
에릭베네 내한공연. 12월 19일. S석 88000원. 잔여석 61석 밖에 안남았는데 고민이다. 왜 티켓파크 단독인것이냐. 회사 복지카드는 티켓파크 안되는데. 아 내가 흑인음악에 완전 쩔었던 5년전에만 왔었어도 버선발로 갔을텐데, 이젠 좀 고민스럽네. 오후 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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