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이 자신의 역량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무조건 데드라인만 세워 둔다. 그러고서 정작 데드라인이 닥치기 전까지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에, 일 크기의 부담에, 언제 다하나 싶은 막막함에, 그닥 중요치않은 일을 먼저 처리하느라 데드라인을 훌쩍 넘겨 버리기 일쑤.
20 minutes ago
난 나가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렇다고 거기에 큰 이유를 부여하지 않는다. 나가수가 싫은것도 그냥 내 개인적인 이유이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또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 음악성이니 대중성이니 수익성이니 이딴거 따져봤자, 무지한 나는 금새 밑천 드러낼꺼기도 하고.
36 minutes ago
딴얘긴데 여친 생긴 후 탈덕한 녀석도 왔는데, 여친이 아파서 간호하고 있었대. 그걸 보고 「역시 여친 생기면 올…」 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여친이 그 자리에 없다고 다들 그렇게 게이가 되는거야 드립치는걸 보고 있자니, 이놈 진짜 탈덕한게 맞기는 한건가… ;;;
42 minutes ago
6월 3일자 빅뱅의 또 신보(?)에 실린 몬스터 뮤직비디오. 지금까지 국내 제작된 뮤비 중 최대제작비가 들었다고. 패션과 화면빨은 한발짝 나갔지만 음악은 그다지 새롭지 않고. 1집 2집 3집 4집 딱딱 한발씩 찍는게 맞는건지. 이렇게 릴리즈하는 게 맞는건지 몰겠고.
20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