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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자신의 역량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무조건 데드라인만 세워 둔다. 그러고서 정작 데드라인이 닥치기 전까지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에, 일 크기의 부담에, 언제 다하나 싶은 막막함에, 그닥 중요치않은 일을 먼저 처리하느라 데드라인을 훌쩍 넘겨 버리기 일쑤. 20 minutes ago
그나저나 면도 안하고 온걸 사무실 의자에 앉고 나서야 깨달았… 망… o<-< 33 minutes ago
난 나가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렇다고 거기에 큰 이유를 부여하지 않는다. 나가수가 싫은것도 그냥 내 개인적인 이유이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또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 음악성이니 대중성이니 수익성이니 이딴거 따져봤자, 무지한 나는 금새 밑천 드러낼꺼기도 하고. 36 minutes ago
딴얘긴데 여친 생긴 후 탈덕한 녀석도 왔는데, 여친이 아파서 간호하고 있었대. 그걸 보고 「역시 여친 생기면 올…」 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여친이 그 자리에 없다고 다들 그렇게 게이가 되는거야 드립치는걸 보고 있자니, 이놈 진짜 탈덕한게 맞기는 한건가… ;;; 42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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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도 모르는데, 꽃띠앙이 미투한 글 보고 구입해버린 앱. 43 minutes ago
토요일엔 친구님은 (본래 안받았어야 할) 생일주(맥주잔 + 소주잔 한잔의 소맥)를 마시고는 맛이 가서-_- 난 애들 다 보내고 친구님을 집으로 바래줬습니다. 이날의 민폐를 갚은 느낌도 듭니다. 근데 문제는 얘가, 내 생일에 애들을 또 소집하겠대… 아, 앙대… ;;; 47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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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얀다! 그만해라! 으악!」 이… 이러면 안되지만, 이거 왠지 재밌어 보인다(물론 얀다가)… *-_-*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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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방을 챙기고 화장을 할 때가 제일 설렌다. 2 hours ago
사실은 이 때부터 누우면 잠들 수 있을 것 같았는데 10 hours ago
movie
맥없던 나가수2를 국카스텐이 구하는 형국. 뭐가 문젠가. 11 hours ago
발 뒤꿈치가 다 깨졌다! 잉… 내일은 운동화 신자… 안전하게 양말도 신고… 11 hours ago
뭐랄까 가끔 자부심 쩌는 팬질 중에 “넌 얼빠니까 저리 가셈” 이런거 있는데 가만 생각해보면 나는 그게 절대로 불가능한게 사람 얼굴을 기억 못함..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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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 위에 숯을 더하는 것과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는 것 같이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시비를 일으키느니라 11 hours ago
졸린데 자고 싶지 않다.시계를 보니 개콘할 시간이다. 이상하다.. 난 개콘도 안보는데…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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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동 업로드 기능 쓰면 3GB 공짜로 더 준다고 하니 솔깃.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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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만큼이나 아름답고 향기마저 좋은 반지~! 16 hours ago
“커리어는 사다리가 아니라 정글짐”이라고 얘기한건, 승진을 빨리 안시켜줘도 되게 하려는 인사의 숨은뜻이 아닐까 ㅋ 19 hours ago
music
6월 3일자 빅뱅의 또 신보(?)에 실린 몬스터 뮤직비디오. 지금까지 국내 제작된 뮤비 중 최대제작비가 들었다고. 패션과 화면빨은 한발짝 나갔지만 음악은 그다지 새롭지 않고. 1집 2집 3집 4집 딱딱 한발씩 찍는게 맞는건지. 이렇게 릴리즈하는 게 맞는건지 몰겠고.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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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없었던 일로 할래요」 요츠바, 엄마랑 내기하고 졌구나!!! 20 hours ago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종신형 선고. 2011년 시위대 유혈진압 850명 사망한 것에 대해. 850명 죽이고 종신형.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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