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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서 길을 잃다
밤하늘에서 길을 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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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
2009
주 5일 출근에 3일은 야근
PM 11:04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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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인수인계가 제발 빨리 좀 끝나길..ㅠㅠ
PM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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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기요금 내야하는데……
AM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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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부서이동을 하니 정신이 하나도 없다. 퇴근하면 바로 꿈나라 고고싱-
AM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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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도시락을 싸니 쌀이 똑 떨어졌다. 퇴근길엔 4kg짜리 쌀 한포대와 계란 4개짜리 세트, 500ml 흰우유..
AM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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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ar
2009
하루가 너무 짧다.
PM 07:40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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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Feb
2009
아.. 이제 슬슬 소주가 맛있어지는 나이인가.. 인생이 쓰다..
PM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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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Feb
2009
피곤에 쩔어.. 쩔어..
PM 10:14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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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Feb
2009
너무 오랜만이라(13개월 만인가…- ㅅ- 먼산…) 완전 어버버했는데.. 적어온 답으로 본 예상점수는 대략 비슷;; 쿨럭..
PM 04:00
2월
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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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Feb
2009
쇼파 생겼다 ㅋㅋ
PM 07:22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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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당연히 붙을 줄 알았는데.. 내 눈엔 안보이던 오타가 17개나 있었던거니? ㅠ-ㅠ 28일에 재도전! 오기로라도 따주마 킁!!
AM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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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즘.. 왜 이럴까..?
AM 12:00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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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Feb
2009
오랜만에 매운 저녁과 소주를 마셨더니.. 장은 힘들다고 꺅꺅.. 눈은 부었다고 팅팅..
AM 09:00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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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Feb
2009
잠이 오지 않는 밤이면..
PM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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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Feb
2009
목, 금 빠지고 왔더니…
PM 12:57
서류가
..
할일이
...
흑흑
ㅠㅠ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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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언제.. 지나가 버린게야? 시험 접수일자..ㅡ.,ㅡ;
PM 12:56
다이어리
쓰면
뭐해
;
눈뜨고
당한다는게
이런건가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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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09
몰상식과 비열하고 드러운 권위주의만이 존재하는 사회가.. 점점 싫어진다..
PM 08:12
나도
사회부적응자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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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흑..ㅠㅠ
PM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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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획득! 이제 분석할 일만…………………………………….쩝..
AM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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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2009
뭐.. 괜찮아.. 상황 너머에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기..
PM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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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모르는 사람이 어린애 취급할 때 -주로 짜증나게 할때- “저 서른 넘었거든요?” 라고 뻥치고 있는데.. 언젠가 이게 곧 뻥이 아니게 된다면.. 아무도 깜짝 놀라지 않고 당연히 서른 넘은 외모라고 보게 된다면.. 조금 슬프려나?
AM 01:05
사회생활은
뻥치기의
연속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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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교만함. 나의 교만함. 나의 교만함…
AM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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