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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Feb 2012
4키로짜리 노트북으로 위장한걸 들고 나가려니! 가방이 끊어질꺼 같아. 지퍼도 못닫았는데! AM 11:18
6
Feb 2012
아…할일이 너무 많아. PM 04:56
정신이 업다. AM 11:26
5
Feb 2012
월요일까지 해줘야 하는일. PM 11:18
4
Feb 2012
아잉 하기 시러 PM 03:03
...
토요일에 모니터 앞에서 폭풍 PPT 작업 중. PM 12:12
3
Feb 2012
격일로 아는 분 회사를 돌아다닌다. PM 03:31
me2photo
홍대커피빈에서 AM 09:28
눈우 벌겋구먼유 AM 09:17
프리랜서의 세계는 냉정하구나… AM 07:57
대겸이랑 한게임 하려면… AM 07:35
2
Feb 2012
밤새면 다 할 수 있을까? PM 11:32
1
Feb 2012
아 알 수 없는 짜증과 분함 서러움 모든것이 한번에 찾아온다. PM 06:26
이제 그만. PM 05:51
오늘도 짜증이 폭파! PM 05:22
아 진짜 이 빌라 사람들은 다양한거 같아. PM 02:58
정말 오랜만에 입으로 전해진 기획을 가지고 개발을 진행하는걸 보는듯. AM 11:52
백수지만. AM 10:41
31
Jan 2012
me2photo
집에 이런 쪽방 하나 있음 좋겠다. PM 06:59
올레 던전 5분만에 키보드 집어 던질뻔. PM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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