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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닿는 순간. 이제 바닥이구나, 올라갈 일만 남았구나 생각했는데- 그 바닥이 와장창. 내가 닿았던 그곳은 아직 바닥이 아니었던거야… 7 minutes ago
내가 돈을 전혀 못벌어도 나를 계속 이뻐할꺼요… 하고 남친에게 물었다… 46 minutes ago
WMP에 90년대 가요 짬뽕리스트 만들었다 ㅋㅅㅋ 1 hour ago
일요일에 완성된 학위 논문 초안… 낮에 지도 교수님 드렸더니 드럽게 까더니 다른부분 말고 결과만 조금 수정해서 7일날 심사위원 교수님들께 제출하라고 하셨다… 거의 다 끝났다… 연구실은 6월말 퇴실!!!! 1 hour ago
결국 아프다. 1 hour ago
난 이제 변하겠어!!! 나쁜뇨자가되겠음!! 1 hour ago
마사키군님 '앨런 쿠퍼'의 책이나 '도널드 노먼(Donald A. Norman)'의 책은 번역도 되어있고 읽기도 재미있어요. 그리고 음 글감으로 링크해둔 책도 꼭 보세요. 이것도 번역이 된걸로 알고있는데 잘 모르겠네요.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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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달. 구름이 걷힐 때 찍었으나 아무래도 지난달보다는 흐릿하구만 1 hour ago
어쩌다보니 오늘도 빙수를..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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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잡담]오늘 경기청에서 김기용 경찰청장님의 '이청득심' 현장간담회가 있었습니다. 등서 인원중에 한명이 되어서 참석했습니다. 이렇게 생동감있게 간담회를 가져본 것은 저에겐 처음인 것 같네용 :) 발언하실 분은 손을 들라고 해서 손을 들고 몇가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1 hour ago
소리아이 며늘아가,축생일♥ 1 hour ago
빙그레소년 내사랑. 내꺼임! 1 hour ago
왜인지 비행기 탄걸 기록하고 있는데, 아무튼 오랜만에 기록.. 2004년부터 2008년까지는 근 30번 탄거 같은데. 흠. 2 hours ago
밖에 나갔다가 갑자기 “도둑이야” 라는 소리가 크게 들리고 막 뛰어가는 소리가 들리길래 “헐 내쪽으로 도망오는 건가?” 하고 긴장 했는데, 내쪽으로 오길래 후다닥 달려가서 손으로 휘둘렀는데 그자식이 들고 있는데 다 뜯어진거야. 그래서 주춤하는 사이 사람들이 몰려옴. 2 hours ago
내 컴퓨터 데이터 정리하고 아버지 쓰시라고 드려야겠다. 인터넷을 하고 싶으신데 예전에 산 컴퓨터가 계속 말썽이라고 한다. 좋은 거 사드리지는 못 해도 불편해하시는 부분은 해결해드려야지. 2 hours ago
잘자요♥ 2 hours ago
우리나라 국회를 보면 누구나 국회의원이 될 수 있다는 민주주의 원칙을 잘 실현하고 있다는 느낌… 2 hours ago
おやすみなさい♥ 춘기 2 hours ago
드라마가 어쩐지 그냥 공유 몸 자랑 2 hours ago
여전히, 그마음은. 부재중-_-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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