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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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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헐 멘붕 옴. 8 hours ago
1
Jun 2012
아이폰은 왜이리 안되는게 마낫! PM 03:44
23
May 2012
i won't give up on us. AM 09:44
.
22
May 2012
분식회계가 출장정지 5게임이다. 기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PM 05:37
힘들게 얻은 소중한, AM 08:44
21
May 2012
이 추세대로라면 조만간 혼자 중국에서 물건을 수입해서 유통할 수 있는 수준이 되겠어. PM 04:00
점점 SNS와 멀어진다. AM 09:10
18
May 2012
헐 적남 보는데 AM 10:56
5.18 AM 10:35
17
May 2012
헐 날씨님아 나 야구… PM 12:29
16
May 2012
헐 내일 비온데. 내일 찬호성님 나오는 경기라. PM 05:24
내일 야구 예매. PM 02:51
자꾸 악마의 게임에 손이 가려 하는데 참는중 PM 01:09
150자 글자 제한이 풀리면, 태그의 메리트가 사라질 것이며, 그렇게 되면 부족한 글을 태그로 대신하던 문화가 사라질테니, 태그도 사라지겠지? 그리고 이젠 장문이 되니 글 수정 기능도 생길꺼야. 지금까지의 롤모델이 트위터에서 페이스북이였는데. AM 09:27
15
May 2012
야구장 왔는데 멘붕 중… PM 09:02
13
May 2012
나 8살때 살던 집앞에 엄마와 함께 씨로 감은 감나무. PM 03:19
11
May 2012
저녁 먹으러 옴 PM 08:27
오늘 에러랜드로 갑니다. PM 05:51
와 인현황우의 남자. 미추어버리겠네. AM 11:58
10
May 2012
가만히 두세요. AM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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