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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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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떡볶이 심부름 보낸 막내가 하도 안와서 떡볶이값 들고 튄 줄 알았더니, 분식집 앞에서 초딩들이랑 철권을 하다가 늦었단다; PM 09:10
지인의 속삭임으로 블로그에 태그 클라우드를 적용했다. 능력자들 덕분에 무슨 가을맞이 대청소한 느낌; PM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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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드라마 속에서의 연기가 죽고 사는 건 캐릭터에 달린 듯. 그런 의미에서 미즈시마 코믹 발연기 정말 거슬리지만, 황홀한 오구리 수트발 때문에 참는다. PM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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