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생각, 순간의 느낌, 영원의 주절거림
우울할 땐 역시 미투데이! -_- 쓸데없는 생각이 참으로 많은 요즘;;
결국 나자신의 이리도 힘없음과 미약함을 느끼고만 아침… 뭔가 허탈하다. 투표해봐야 무슨 소용이냐. 뼛속부터 한나라 우리 아버지가 비례는 통합민주를 찍었는데도 이게 뭐냐. 선거
이번 주는 화,수,목이 뿅! 사라지고 월요일 바로 다음에 금요일이 된 느낌! 그리고 내일 모레는 다시 월요일처럼 느껴지겠지.
흠.. 신민아는 정말로 예쁘구나… 별로 안좋아했는데 점점 좋아지고 있;; 신민아
안좋은 상황에서 웃고 있어도 분위기가 좋을까 말까인데, 조책이라는 사람이 저렇게 죽상을 하고 사람들을 깨고만 있으니까 정말 기분에 분위기까지 더러워져서 어디 일을 하겠냐는 말이다!! 미친 중에 팀장급 없으시겠지만 혹시 있으시다면 올웨이즈 스마일! 회사 일
예술가는 작업하지 않는 고통이 작업의 고통을 넘어서지 않는 한 일하지 않는다 - 스테판 디스태블러 김영하 너의 목소리가 들려 명언
아! 오늘 유스케 청춘나이트 대박! 꺄악~ 유희열의 스케치북 나중에 8090 같은 프로 생기겠지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해서 정말 좋아하는 영상. 현빈, 신민아, 류승범의 리즈시절. 여름날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여행 편. 가장 좋아하는 광고 중 하나... 여름날
팀장 목소리 듣기 싫어서 이어폰으로 귀를 틀어막았는데, 팀장이 부를 때 못알아차리면 혼날까봐 또 팀장쪽 귀 한쪽은 이어폰을 뺐는데, 그러니까 또 팀장 목소리가 들리는 이 딜레마를 어찌해야 하나. 아놔 오늘만 참자 오늘만! 으흑 회사
아악 내가 느므느므느므느므 싫어!!! 에잇 이 소심덩어리! 동네방네 인증하고 다녔네;;;;;;; 창피해 한 네시간쯤 전으로 돌아가고파
페북엔 올렸지만 다시한번 여기서 테스트! 이게 뭔지 알겠삼? 결국엔 자랑이잖아. 요새 미친 댓글이 적어서 올려봤자일걸;;
모자뜨기 다음 시즌엔 정말 턱끈도 같이 떠야겠어요~ 근데 턱끈 뜨는 방법을 모른다는;; -_-
집에 오는 마을버스에서 상당히 좋은 윤상 노래가 흘러나왔다. 그건 바로 벽이었다. 왠지 그리운 기분이 되었다. 음악 윤상 벽
오랜만에 흐느끼면서 깼다. 가방도, 휴대폰도 우산도 잃어버리고, 이우우랑 잃어버린 물건 찾고 도둑도 잡고 하느라, 홍대에서 대학동기 남자애 두명을 1시간이나 기다리게 해서, 결국 부재중 7통이나 전화한 그 아이가 화가 나, 내 전화를 씹는 통에 울면서 전화하는 꿈. 울 일도 아니잖아,라고 말하지 마시라. 그 대학동기가 공유였다능. ㅋ 게다가 또다른 대학동기도 완전 훈남이었어. 그렇게 운 걸 보니 내가 그 모임에 크게 기대했던 듯. 게다가 나 요즘 궁한가봐;; -_- 꿈
소녀가 흰곰에게 말하네. 너의 겨드랑이 털은 뻣뻣해. 영하 40도의 바다에서 무회전 다이빙 세 번하면 너도 이렇게 된단다. ♪ 어젯 밤부터 몇번을 봐도 지겹지 않은 러브픽션 알라스카 뮤직비디오. 나 영화를 너무 재밌게 봤나보다;; 러브픽션
혼자 러브픽션 보면서 실컷 낄낄대고 상콤한 기분으로 집에 가는 버스안. 같은 타임에 영화본 여자인가보다. 남친에게 하소연한다. “오빠랑 안보길 잘했어~ 한마디로 완전 병맛. 완전 쇼크받았어. 더럽고 짜증나. 좋은평 쓴 사람들 너도 당해보라고 그렇게 쓴거야. 하정우싫어” 난 속으로 또 낄낄댄다 아가야 넌 아직 덜컸어 러브픽션 영화 일상
지옥을 방불케하는 교회 주차장을 바라보다 나의 어리석음을 깨달았다. 아. 하나님은 예배 직전에 이런 지옥을 간접체험케 하여 더더욱 천국을 바라게 하시는거구나! 그 깊으신 뜻을 모르고 불평하던 나는 진정 죄인이로다.
샌드위치라서 절반이상이 연차낸 오늘. 드문드문 앉은 직원 그나마도 다섯시쯤 다들 퇴근했건만 왜 우리 팀장 당신만 자리에 꼭 붙어앉아있냐고오!!!!!! 눈치없이 운동하러 갈거라나? 아으 바보 둔탱이 그래서 우리팀원들끼리 메신저로 하나 둘 셋하고 일어났;;;
언제적 영화를, 보겠다고 다짐한게 언젠데, 어제가 되어서 겨우겨우 보았다. 보면서 웃겨서 혼자 데굴데굴 굴렀더니 가족들이 미친사람 보듯 흘겨보더라;; 마츠켄 만세!!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후배로 나온 타카하시 잇세이도 귀엽 귀엽
요즘 자꾸 내려야할 전철역을 지나친다. 어쩔수 없이 신도림역에 내려서 까치산행 2호선을 타는 일이 잦아졌다는… 멍때리는 기간 정신줄 놓은 기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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