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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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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y 2012
우울할 땐 역시 미투데이! -_- AM 10:34
12
Apr 2012
결국 나자신의 이리도 힘없음과 미약함을 느끼고만 아침… 뭔가 허탈하다. AM 10:47
10
Apr 2012
이번 주는 화,수,목이 뿅! 사라지고 월요일 바로 다음에 금요일이 된 느낌! PM 01:39
흠.. 신민아는 정말로 예쁘구나 AM 09:13
2
Apr 2012
안좋은 상황에서 웃고 있어도 분위기가 좋을까 말까인데, 조책이라는 사람이 저렇게 죽상을 하고 사람들을 깨고만 있으니까 정말 기분에 분위기까지 더러워져서 어디 일을 하겠냐는 말이다!! PM 01:34
1
Apr 2012
예술가는 작업하지 않는 고통이 작업의 고통을 넘어서지 않는 한 일하지 않는다 - 스테판 디스태블러 PM 11:56
24
Mar 2012
아! 오늘 유스케 청춘나이트 대박! 꺄악~ AM 01:48
23
Mar 2012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해서 정말 좋아하는 영상. 현빈, 신민아, 류승범의 리즈시절. 여름날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여행 편. PM 03:28
팀장 목소리 듣기 싫어서 이어폰으로 귀를 틀어막았는데, 팀장이 부를 때 못알아차리면 혼날까봐 또 팀장쪽 귀 한쪽은 이어폰을 뺐는데, 그러니까 또 팀장 목소리가 들리는 이 딜레마를 어찌해야 하나. AM 11:17
22
Mar 2012
아악 내가 느므느므느므느므 싫어!!! 에잇 이 소심덩어리! 동네방네 인증하고 다녔네;;;;;;; AM 02:27
21
Mar 2012
페북엔 올렸지만 다시한번 여기서 테스트! 이게 뭔지 알겠삼? PM 07:13
모자뜨기 다음 시즌엔 정말 턱끈도 같이 떠야겠어요~ PM 02:08
20
Mar 2012
집에 오는 마을버스에서 상당히 좋은 윤상 노래가 흘러나왔다. 그건 바로 벽이었다. 왠지 그리운 기분이 되었다. AM 01:10
19
Mar 2012
오랜만에 흐느끼면서 깼다. 가방도, 휴대폰도 우산도 잃어버리고, 이우우랑 잃어버린 물건 찾고 도둑도 잡고 하느라, 홍대에서 대학동기 남자애 두명을 1시간이나 기다리게 해서, 결국 부재중 7통이나 전화한 그 아이가 화가 나, 내 전화를 씹는 통에 울면서 전화하는 꿈. AM 11:18
6
Mar 2012
소녀가 흰곰에게 말하네. 너의 겨드랑이 털은 뻣뻣해. 영하 40도의 바다에서 무회전 다이빙 세 번하면 너도 이렇게 된단다. ♪ 어젯 밤부터 몇번을 봐도 지겹지 않은 러브픽션 알라스카 뮤직비디오. PM 02:20
5
Mar 2012
혼자 러브픽션 보면서 실컷 낄낄대고 상콤한 기분으로 집에 가는 버스안. 같은 타임에 영화본 여자인가보다. 남친에게 하소연한다. “오빠랑 안보길 잘했어~ 한마디로 완전 병맛. 완전 쇼크받았어. 더럽고 짜증나. 좋은평 쓴 사람들 너도 당해보라고 그렇게 쓴거야. 하정우싫어” PM 10:12
4
Mar 2012
지옥을 방불케하는 교회 주차장을 바라보다 나의 어리석음을 깨달았다. 아. 하나님은 예배 직전에 이런 지옥을 간접체험케 하여 더더욱 천국을 바라게 하시는거구나! PM 08:10
2
Mar 2012
샌드위치라서 절반이상이 연차낸 오늘. 드문드문 앉은 직원 그나마도 다섯시쯤 다들 퇴근했건만 왜 우리 팀장 당신만 자리에 꼭 붙어앉아있냐고오!!!!!! PM 06:58
언제적 영화를, 보겠다고 다짐한게 언젠데, 어제가 되어서 겨우겨우 보았다. 보면서 웃겨서 혼자 데굴데굴 굴렀더니 가족들이 미친사람 보듯 흘겨보더라;; 마츠켄 만세!! PM 02:25
28
Feb 2012
요즘 자꾸 내려야할 전철역을 지나친다. 어쩔수 없이 신도림역에 내려서 까치산행 2호선을 타는 일이 잦아졌다는… PM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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