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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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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새로운 한 주의 시작. - 인간은 분절될 수 없는 시간에 임의의 구분을 둠으로써 비로소 몇번이고 시작을 반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5 hours ago
3
Jun 2012
임수경, 탈북자·하태경에 폭언 파문- 진짜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뿌리내리고 있는 것 같다. 제발 우리 국회에 있지 말고 저 위에 수령님 품에 가서나 안겨. PM 10:06
이번주는 정말 많이 운동하고 걸었던 한 주였는데, 그 반동이 오늘 하루만에 모조리 몰려왔다. 아침을 먹고 잠깐 누웠다가 장장 5시간을 자고 일어나니 몸도 마음도 개운~하다. ^^ PM 07:27
1
Jun 2012
올림픽 수영장 회원을 끊으면서 아예 체육관도 이 쪽으로 옮겼다. 카페도 공원 안이나 주변만 이용할거고.. 6월 동안은 아예 올림픽 공원이 생활 터전이 될 듯. ㅋ PM 09:14
31
May 2012
지금 기분이 어떻든, 지금 상황이 어떻든, 이 만화의 이 장면에선 언제나 눈물이 난다. AM 01:03
30
May 2012
요새 나오는 것 중 가장 골 때리는 광고 - 같이 밤을 지내고 사이좋게 한 이불을 덮어 쓴 알몸의 커플이 차를 마시는 '웰스 정수기 광고' PM 11:29
올림픽공원 안에도 스타벅스는 있다. 역시 구석구석 없는 곳이 없는 별다방. PM 07:45
월요일에 농구를 했는데 스톱 앤 슛을 하다 그대로 뒤로 넘어졌었다. 쪽팔리고 민망해서 벌떡 일어나 아무렇지 않은 척 했는데, 그게 아직까지 아프다. 허리는 욱신대고 어깨는 삐걱. 아~ 나도 나이를 먹긴 먹나보다. ㅠ PM 07:16
24
May 2012
우리나라 대형 까페들의 공통적인 문제점 하나는 '냉방이 지나치다는 것'. - 쾌적함과 추운 것을 혼동하는 듯한데 가뜩이나 전력부족에 시달리는 나라에서 이 무슨 낭비이고 무식한 짓인지. PM 09:06
23
May 2012
나 혼자 살게되면 꼭 커다란 책장 하나를 거실에 두고 싶다. 벽면 하나를 꽉 채우는 큼지막한 책장. 그 곳엔 책을 한 1000권쯤 꽂을 수 있어서 지금껏 읽은 것들과 앞으로 읽을 것들로 한 700권쯤 채우고, 나머진 만화책들로 한 300권쯤 채워넣을거야. AM 02:42
21
May 2012
꽤 오랜만에 푹 쉬어도 되는 일주일이 생겼다. 물론 다 쉬어서는 안되고 틈틈이 해야할 것 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무거운 교재나 문제지를 한 일주일은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PM 07:49
17
May 2012
밤에는 정말 일찍 자야한다. - 늦은 밤의 생산성은 온데간데 없고, 오글거리는 잡생각만이 한없이 늘어진다. AM 02:01
16
May 2012
집 앞 초등학교에서 요즘 사물놀이가 한창이다. 아침이고 낮이고 연신 두들겨댄다. - 저 학교 교사들은 주변 주민들에 대한 에티켓이나 공공예절에 대한 건 가르칠 생각이 없나 보다. AM 08:39
15
May 2012
날씨가 너무 좋아 걷고 또 걸었다. 집 가까이에 이런 훌륭한 공원이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 PM 05:35
14
May 2012
책은 내 돈주고 사서봐야 맛이 있다. 선물받거나 도서관서 빌린 책은 읽긴 읽어도 왠지 달라붙는 맛이 없다. - 단순히 본전 생각에서인지, 아님 내 것 이란 애착 때문인지는 모르겠다. PM 08:55
비라는 건 정말 최고구나. PM 06:53
어느 공간에 그 순간 존재하는 것.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을 매 순간 인식하는 것. AM 02:15
13
May 2012
김연우 만세! 김건모 만세!! PM 07:07
12
May 2012
MBC 박경추 아나 "배현진 업무 복귀? 놀랍지 않다" 공개 디스- 자신들의 사고와 이념에 맞지 않는 사람을 배척하고 협박까지 하는 것을 '전체주의'라 한다. 민주주의를 위해 파업을 한다는 인간의 행태가 이렇다. PM 05:13
11
May 2012
올해들어 처음 올림픽공원을 한바퀴 크게 돌았다. 통창이 정말 최고였던 'Cafe de Chocolate' 은 앤젤리너스로 바뀌어 있었다. PM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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