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다. 내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폐허다
14억 화소로 찍은 사진 자세히 크기 키워서 보시면 사람 표정까지 다 보여요 우앙 굳 오후 5시 31분
우리회사 경비실장 차돌이. 1년간 발정난걸 못참고 우울증 앓다가 어제밤(?)경 가출 감행…. 그리고 오늘 다시 소환- 뭔가 못마땅한지 꿈틀대다 멍때리더니 체념한듯 잠잔다………. 안됐다 개든 사람이든 외로우면 별짓을 다하는구나 ㅠ _ㅠ 오후 3시 11분
The FWA Favourite Website Awards 오후 2시 53분
회사앞 육교에 붙은 홍보 간판이 자꾸 눈에 밟혀라.. 가고싶닷!! 근데 비싸군 오후 1시 49분
eviltwin님은 2008년 2월 10일부터 67명과 1,58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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