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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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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un 2012
YuKay님 미투 보고 간만에 생각난 크리스코넬과 팀벌랜드 형의 합작 앨범 Scream 에는 해선 안될 스타일도, 그나마 괜찮은 곡들도 있었으나 아무래도 코넬형이나 팀벌랜드형이나 각자 갈 길은 따로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 한 장! 코넬은 안펑키하고 팀보는 안슬퍼. 15 hours ago
3
Jun 2012
제2회 서울레코드페어 다녀옴. PM 08:38
2
Jun 2012
산에서 발견한 정체불명의 버섯! PM 03:54
냉면을 먹었는데 이 집 다닌지 대략 15년쯤 되어가는데 요즘 특히 맛있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PM 03:53
점심으로는 완자/편육과… PM 03:52
31
May 2012
인터뷰하는 사람들이나 방송작가님들은 뮤지션에 대한 감상적인 환상 같은 게 있나 보다. 거기에 맞춰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 ㅠ AM 10:46
30
May 2012
YOUNG2802님과 함께 돼지갈비와 냉면. PM 09:28
29
May 2012
블룸필드 형의 연주나 듣자. PM 02:24
매거진 B. 재밌고 좋은데 너무 지름신을 부른다. ㅠ AM 10:44
28
May 2012
뻔한 사진 말고 뭔가 다른 걸 올려야겠다. 다음부터는. PM 12:57
27
May 2012
요즘 계란과자. PM 02:26
24
May 2012
iPad 미투앱에서는 왼쪽의 아이콘을 선택해도 안올라간다. 그리고 왠지 위치등록도 항상 실패한다. PM 02:55
23
May 2012
오늘은 상상마당에서 최고은 공연 게스트. 게다가 두 곡은 같이. PM 07:26
22
May 2012
아이스라떼. PM 01:50
쌀국수. PM 01:46
21
May 2012
주변에서 챙겨주고 밥상 차려주는데도 음악을 놓고 곤조만 부리던 사람들이 약발 다 될 때 쯤 해서 못이기는 척 디미는 꼴 별로다. PM 11:14
20
May 2012
주석, 버벌진트, 가리온 등이 출연하는 Finest Stage Vol. 1 공연의 대기실. PM 06:29
금욜밤의 '로다운더티쇼'를 통해 역시 밴드들이 즐거워야 관객들도 즐겁고, 대기실 분위기가 좋아야 무대위 분위기도 좋고, 일단 분위기 좋고 즐거우면 돈 생각은 안하는 뮤지션 본연의 초심이 나온다는 사실을 재확인! 만박님도 관객으로서 글케 느꼈으려나. AM 01:29
!
강감독과 함께 아이쇼핑! AM 01:25
18
May 2012
몸과마음 리허설중. 완전 좋다! PM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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