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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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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Jul 2008
더워죽겠으니 비 좀 와라 했었는데… 내일은 제발 오지마라 PM 10:46
435일을 넘기고, 다시 한마디를 쓴다. AM 12:53
9
May 2007
시대흐름을 모르는 날씨 덕택인지 더워서 반팔입고 감기걸려있는 이 우주적 상황 PM 05:22
밑에 저거 쓴 지 얼마됐다고 이제는 아예 여름날씨네 봄은 어따 팔아치웠나… PM 05:21
2
May 2007
우와 아침엔 춥더만 점심때부터 갑자기 덥다 역시 세계종말의 시기가… PM 10:39
29
Apr 2007
해와 달이 아무리 밝더라도 엎어높은 항아리의 밑은 비추지 못하고, 칼날이 아무리 날카롭다 해도 죄없는 사람은 베지 못하며, 뜻밖의 재앙도 조심하는 집 문안에는 들어오지 못한다. PM 09:55
25
Apr 2007
누가 내게 좋은 대나무숲 하나 소개해줘 PM 09:31
23
Apr 2007
생각해보면 요즘 사람들 나름대로 외로운걸지도 모르겠다. 자신에게 공감해 줄 누군가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많은 것들이 개발되고-인기를 얻다니… PM 09:56
럭키스타와 me2day의 공통점. 공감대 형성을 무기로 가지고 있다는 것. 붐업이니 뭐니 하는것들도 있고… PM 09:55
22
Apr 2007
메신저 접속률과 그 사람의 메신저 친구 리스트의 수는 반비례한다. PM 09:01
21
Apr 2007
아마추어의 열정으로 시작한 집단은, 아무리 프로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아마추어의 그 열정과 아마추어다운 풍류를 버려선 안된다. 둘 중 하나라도, 편의를 위해 프로라는 이름으로 억누르게 되면 그때부터 그 집단에는 미래가 없다. PM 12:33
20
Apr 2007
눈앞의 손실을 아까워하다가, 큰 것을 놓치는 경우. PM 08:15
19
Apr 2007
내가 내 홈페이지를 만들때까지만 해도, 난 몇년후면 1024*768 해상도는 먼 옛이야기가 되어있을거라 믿었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었으나… 최근 노트북라이프가 시작되면서 그 예상은 산산이 깨어졌다. 난 지금도 1024*768을 쓰고있다. PM 11:42
16
Apr 2007
이 시간이 잘 가는 것은, 필경 쪼임과 늘어짐과 기다림과 실망과 초조 때문이리라 PM 11:24
언제나 느끼는건데 난 웬만한 건 이거저거 다 중간 이상은 하고, 누구보다도 뛰어나게 할 줄 아는 건 하나도 없었다. 스킬 막 나눠찍은 불우한 잡캐릭같이… PM 05:20
14
Apr 2007
잦은 다운에 견디다 못해 컴퓨터를 열었다. 먼지가 쌓이다 못해 마치 부직포 직물처럼 붙어있는 걸 보고 쇼크 PM 07:30
게임을 만들다보면 모든 게임이 재미없게 느껴진다. PM 07:29
13일의 금요일은 언제나처럼 그렇게 별일없이 지나갔다. 그리고 오늘은 4월 14일이다. AM 10:42
13
Apr 2007
오늘 아침의 날씨를 역사는 '봄비'라고 기록할것이다. PM 04:53
12
Apr 2007
늘상 느끼는 거지만, 5~10층 가량을 올라가야되는데도 엘리베이터 기다리지 못하고 결국 걸어올라가다가 목적지 -2층에서부터 '내가 왜그랬을까' 라고 생각하게 되는걸 보면 나도 어지간히 성격 급한거같다. PM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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