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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고속의 버스들 중 부천에서 강남권(고속터미널, 강남역)으로 가는 버스로 9800번이 있다. 그런데, 이 놈이 네이버 지역정보에서도, 콩나물에서도 그냥 출발지와 도착지로는 검색이 안된다. 번호를 외워 둬야만 한다.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후 6시 23분 (Seoul)
by oosoom
그런데 맨날 까먹어서 30분 가량 인터넷을 뒤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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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도우미 이놈 무서운 놈이다. 하루에 한 가지 물품씩 특가로 판매하는 사이트가 늘어가고 있는데, 그런 사이트들의 정보를 긁어다가 보여준다. 지름신 강림의 지름길~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전 11시 21분 (Seoul)
by oosoom
자브라 블루투스 헤드셋을 질렀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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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는 무서운 놈이었다. Project가 있고, 그 안에 task가 있고 그 task를 수행하기 위한 effort가 있다. 이 effort를 recording하는 툴이다. 한마디로 내가 하루종일 어떤 일에 어느 정도의 시간을 투자했는지 기록하는 툴이다.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전 1시 44분 (Seoul)
by oosoom
개인 적으로 쓰면 스스로를 돌아보는 용도로 괜찮을지 모르나 프로젝트에 도입해서 개발자 개개인의 기여도를 산출하는데 쓴다면 상상만으로도 아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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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mylo? 이건 또 뭐지? 대충 psp 비슷하게 생긴 물건인데 iPod touch를 겨냥한 것 같기도 하고… 가격도 비슷하넹. 한 번 써 보고는 싶지만, 아직은 iPod touch에 너무나 만족하고 있는 관계로 패스~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후 12시 55분 (Seoul)
by oosoom
그런데 800x480의 액정은 심히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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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모임 전문 공간이란 곳을 이용해 볼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비싸겠지라는 생각에 엄두를 못냈었다. 오늘 우연히 toz라는 곳을 보니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지는 않다. 스터디를 진행하더라도 공간때문에 고민하는 일은 줄겠다.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전 2시 30분 (Seoul)
by oosoom
근데 이제는 더 이상 진행할 스터디가 없다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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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라는 툴이 있다. Project management tool인것 같기도 하고 파일 관리 툴인거 같기도 한데 재미있을 것같다.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전 2시 5분 (Seoul)
by oosoom
빨리 깔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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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이 마흔이 넘으면 패기도 기대도 희망도 꺾여 버린다고 한다. 뭔가 사고를 치려고 해도 마흔 이전에 해야 한다고…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오후 1시 48분 (Seoul)
by oosoom
이제 몇 년 안남았네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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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막막하고 전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던 일도 꾸준이 뭔가 대응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길이 보이기도 한다. 그럴 때는 지금까지 쌓여 있던 모든 문제들이 한꺼번에 다 해결되기도 한다.
2008년 4월 24일, 목요일 오후 4시 46분 (Seoul)
by oosoom
뭐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가끔은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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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나쁜 일이든 좋은 일이든 같은 놈들끼리 몰려 다닌다.
2008년 4월 23일, 수요일 오후 6시 48분 (Seoul)
by ooso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