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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1, 2008 다음날
21
Jul 2008
어제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해 오늘 낮에 퍼질러 자 버렸다. 밤 11시 반에 깨어나고 보니 허탈하다는… 이제 밤 12시를 지나 새벽 2시를 향해 가는데, 잠이 오는건지 안오는건지 모르겠다. AM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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