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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책임처럼 판단력을 강화하고, 양심을 자극하는 것은 없다. - 엘리자베스 캐디 스탠턴
오후 5시 24분 (Seoul)
위클리 프랭클린 플래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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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명품이 아니어도 쇼핑을 위해 외국에 나가는 일이 일상화 될 지도…
오후 4시 1분 (Seoul)
한 번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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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vaio VGN-Z16LN/B 2,499,000원의 고가이지만, 13.1" 1600x900의 wide화면과 배터리포함 1.48kg의 무게를 장점으로 내세운다.
오후 1시 59분 (Seoul)
간만에 쓸만한 놈을 하나 만든 것같다. 지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