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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플래너 위클리 포캣은 너무 쓸 공간이 적어서 이번에는 컴팩 사이즈 위클리 플랜 내지를 구매했다. 현영이에게서 선물받은 엘브릿지 바인더에 일년치가 다 들어가지 않아서 9개월치만 우선 채웠다.
오후 5시 0분 (Seoul)
메모할 공간이 많아지니 부자가 된 느낌이랄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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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는 동료와 겹쳐지는 업무시간을 갖기 위해(?) 내일부터는 8:00am~5:00pm으로 근무하기로 했다.
오후 1시 21분 (Seoul)
점점 아침형 인간이 되어 가고 있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