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사무실 책상에서 논문 읽기가 너무 힘들어서 회사 앞에 있는 Coffine Gurunaru에서 커피 마시며 읽었더니 훨씬 낫더라. 오후 8시 41분
인터넷 블로그에 중독되어 있음을 느낀다. 출근해서 한RSS에 들어가서 업데이트된 글들을 읽다보면 하루가 다 가 버린다. 오전 3시 31분
이젠 좀 일찍 자야겠다. 하루 종일 피곤해서… 오전 3시 28분
지원아빠님은 2008년 4월 22일부터 43명과 24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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