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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서점에서 개발서적이 있는 코너로 발걸음이 옮겨지는 것이 너무도 자연스러울 때 / 논리적으로 합당하지 않으면 마음이 불편해서 다른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때 개발자 스럽다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 PM 01:46
밑빠진 독에 물채우기 / 런닝머신에서 제자리 걸음 / 벽에 대고 혼잣말 하는 기분이예요. 저의 부족함을 절실히 느끼는 최근입니다. AM 09:50
초대받은 사람은 자료를 안준다고 연락와서 투덜댔는데 메일 수신이 이상이 있었던 걸까요? 아니면 내부 정책이 공유가 안된 걸까요. 메일에 보니 자료메일이 와있네요. 흠… AM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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