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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만 같던 시절도 이젠 지나고, 이루고 싶은 미래를 내 것으로 만들어 가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고되고, 외롭다. 여러분! 함께해요. PM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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