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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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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오래 전부터 계획해왔던 '서재'에 대한 욕심이 커져간다. 서재가 있는 집을 꿈꾸는 것인지, 집에 서재가 있는 것을 꿈꾸는 것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책읽기에 가장 편하고 가장 아늑한 공간이 가까이에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AM 10:53
저의 첫 미친은 스믈님이 되어주셨네요. ^^ 반가워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_+ AM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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