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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처럼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와중에 '어떤작가를 좋아하세요?'란 질문을 들었을 때는 나의 모호한 느낌을 표현하는 것이 쉽지 않다. 외딴방의 신경숙 씨나 오자히르의 파울로 코엘료, 그리고 광인의 하진 작가가 생각나긴 하는데, 이 세 작가의 공통점은 대체 뭘까?
PM 04:20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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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플렉스를 이용해서 이것저것 만들어보곤 했는데, 요즘은 실버라이트를 배워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유로운 영혼
.. 멋진걸요? +_+
PM 02:41
플렉스
실버라이트
자유로운
영혼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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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해의 개발자 상
이라니 바람직하고 멋진 개발자 친구 같으니라구. 화이팅! 멀리서도 열심히 사는구나 :p
PM 02:26
자켓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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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를 마치고 집에와 문득 외로워 티브이를 켜보니 김광진씨가 편지를 부른다. 나도 그처럼 조용히 마음을 움직이고싶다…
AM 01:13
me2mms
me2photo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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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대로 내 삶을 사는것, 그것은 이기적인 것이 아니다. 그러나 내가 맞다고 생각하느대로 남에게 살도록 요구하는 것, 그것은 이기적인 것이다.
AM 12:59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고자
함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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