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22, 2009 다음날
22
Jan 2009
어제처럼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와중에 '어떤작가를 좋아하세요?'란 질문을 들었을 때는 나의 모호한 느낌을 표현하는 것이 쉽지 않다. 외딴방의 신경숙 씨나 오자히르의 파울로 코엘료, 그리고 광인의 하진 작가가 생각나긴 하는데, 이 세 작가의 공통점은 대체 뭘까? PM 04:20
플렉스를 이용해서 이것저것 만들어보곤 했는데, 요즘은 실버라이트를 배워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유로운 영혼.. 멋진걸요? +_+ PM 02:41
올해의 개발자 상이라니 바람직하고 멋진 개발자 친구 같으니라구. 화이팅! 멀리서도 열심히 사는구나 :p PM 02:26
me2photo
스터디를 마치고 집에와 문득 외로워 티브이를 켜보니 김광진씨가 편지를 부른다. 나도 그처럼 조용히 마음을 움직이고싶다… AM 01:13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대로 내 삶을 사는것, 그것은 이기적인 것이 아니다. 그러나 내가 맞다고 생각하느대로 남에게 살도록 요구하는 것, 그것은 이기적인 것이다. AM 12:59

Follow RSS hong is sharing 1,091 stories with 80 people since November 22,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