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hong
;(
;(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77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January 23, 2009
View calender
2008.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9.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9.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3
Jan
2009
잘못된 UI/UX로 인해서 유저가 피해자의 입장에 서게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의 경우 '아하 내가 잘못했구나! 내탓이야'라며 자책하게 된다. 나는 유저가 그렇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가슴이 아프다. 유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정상이지 않은가?
PM 11:07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적절한
즐거움을
얻으며
배울
수
있다면
그것이
인터랙티브
UX다
.
me2
1
Comment
웹브라우저, 코끼리와 장님들
이란 카툰을 소개 받았다. 워우 어서 스터디 분들과 공유해야지~
AM 10:43
me2
1
Comment
More
Back to top
hong
is sharing
1,091
stories with
80
people since November 22, 2008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