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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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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잘못된 UI/UX로 인해서 유저가 피해자의 입장에 서게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의 경우 '아하 내가 잘못했구나! 내탓이야'라며 자책하게 된다. 나는 유저가 그렇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가슴이 아프다. 유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정상이지 않은가? PM 11:07
웹브라우저, 코끼리와 장님들이란 카툰을 소개 받았다. 워우 어서 스터디 분들과 공유해야지~ AM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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