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24, 2009 다음날
24
Jan 2009
갑자기 어젯밤 꿈이 생각났는데, 신경숙님과 파울로 코엘료, 하진 작가 세분이 나를 세워놓고 뭔가를 추궁했다.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서무엇인가 못마땅 하셨던 걸까? PM 05:15
윈도우7도 흥미가 가지만, 맥북을 몇개월 썼더니 데스크탑에 맥osx를 깔아놓고 쓰고 싶어졌다. 이젠 조립pc만 고집할 수가 없게 되었군.. PM 03:09

Follow RSS hong is sharing 1,091 stories with 80 people since November 22,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