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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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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5, 2009 다음날
15
Jun 2009
비공개 프로젝트 후 공개된 정기모임 공지에서 많은분들이 참여의사를 밝혀주셧다. 각자가 왼쪽 가슴에 담아오는 열정의 원천이 다를 수는 있으나 올곧게 사람을 향한다는 것으로 접점을 맞이한다면 굉장히 기쁠 것 같다. PM 07:36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진정 사람을 위한 일인지 고민하자. PM 07:26
쿡쿡 밟아주마. 전사적인 슬로건이라 하면 경박하다 생각할 수 있으나 팀내 슬로건이라면 이해가 간다. 귀엽다. PM 06:00
내 블로그의 비공개 글에서 그럴싸 해 보이는 직업 이라는 링크를 발견. 링크와 관련된 넋두리를 읽어보니 그때의 나도 참으로 처절했구나 싶다. PM 01:06
불타오르지 않으면 안되는 한주가 시작! AM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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