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rch 16, 2010 다음날
16
Mar 2010
백남중 백부장님 고맙습니다. ^^ 울 와이프도 좋아라 할 것 같아요. ㅎㅎ PM 08:38
짧게 쓰고 짧게 말하자. 사람들은 긴고 지루한 것을 싫어해. PM 08:03
지칠 때 쯤이면 다시 시동을 걸만한 이벤트가 나를 일깨워 준다. 이건 뭐지? 이런 경우는 정말 처음이야 PM 07:36
경험해보지 못했던 사람도 동영상에서 기술이나 스피드보다도 감성적인 면이 더 중요했던 시대를 느껴볼 수 있다는 말이 정말 흥미롭네요. PM 07:34
우왕. 재미있는 일들이 물밀듯이 오는구나~ 콜! 콜! 콜! ^^ PM 07:25
헐 댓글쓰려다 미끄러져서 미투;;; 이런건 미투히면 안되는데 -_-;;; PM 06:26
괜히 너무 긴장해가지구 너무 지쳐 그냥 일찍 집에 왔다 마너님이랑 우리애기랑 없으니 너무 황랭해 그냥 한번 “다녀왔습니다” 외쳐본다 PM 05:55
다시 생각해보니 본질이 바뀌는게 아니라 새로운 정체성을 발견하거나 아예 새로운 본질을 발견해내는 것 같아요 ^^ AM 12:04

Follow RSS hong is sharing 1,092 stories with 80 people since November 22,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