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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Sep 2011
갑자기 생각나서 ㅎㅎ PM 02:29
29
Apr 2011
아부지는 “무시로”를 잘 부르셨어. PM 03:47
7
Apr 2011
울적하고 감성적일 때면 SNS에 접속해 글을 쓰려다가도 칭얼대는 아이같이 다시 그만 둔다. AM 10:59
3
Feb 2011
me2photo
세시반에 출발했는데 아직 반도 못갔고 도착시간은 점점 더 늘어만가고… PM 08:18
24
Jan 2011
me2video
어? 인형뽑기 연습하시네 PM 12:03
21
Jan 2011
간만에 재밌네 PM 03:35
20
Dec 2010
출근시간 빡빡해서 좀 뛰었더니 목 어깨 등이 더 아프다 마치 치통같이 광역 아픔 AM 09:10
16
Dec 2010
어깨에 이어 목디스크를 D:에 집어넣었음. 그냥 계속 잠수중. PM 02:10
14
Dec 2010
술안먹고 술취한듯이 헤롱거린다 AM 12:05
3
Dec 2010
식이요법 해야한다는데 밥을 제때 챙겨먹는것도 벅찬데 골라먹기까지한다는게 좀 어려움 AM 11:12
30
Nov 2010
아빠 어깨에 이어 채원이 장염… ㅠ.ㅠ PM 02:43
29
Nov 2010
어째 치료 받고나면 더 아픈것 같남…. AM 11:20
26
Nov 2010
아오 이래서 버스가 싫어 AM 09:17
22
Nov 2010
채원아 아침에 아빠 머리카락 가지고 장난 하는거 괜찬은데 너무 쎄게는 하지 마라. AM 11:27
15
Nov 2010
오늘 사고 여럿 터지는 구나. 믿을 사람 하나없다. PM 05:17
14
Nov 2010
me2photo
헐 .. 채원이 벽잡고 걸어다니기 시작 PM 02:15
8
Nov 2010
아 팔 아퍼 왼손 젓가락질 마우스질 연습해야지 PM 07:18
침 너무 무섭당 AM 10:36
진짜 죽겠다 상태메롱… 급하게 병원왔는데 열시부터 시작이라네 눈물이 핑돌 정도 AM 09:49
2
Nov 2010
미친듯이 달려보는거야. 일 벌리자 마구마구. PM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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