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모든걸 따지기 전에… 연평도와 관련돼서 아무런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10/11/23 16:34pm
me2photo
수능 끝나지 않았나. 찹쌀떡도 급 땡기네…;; 10/11/16 20:30pm
왜 대가를 바라고 한게 아니라고 하면 “가식”이라고 생각하는걸까. 그 경우, 난 당신이 “가식”적이어서라고 치부해버린다. 10/11/16 10:00am
Transitional을 채택하는 경우에도 ‘가능한 Strict 모드에서 마크업 하되 Transitional 모드의 요소와 속성은 제한적으로 이용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10/11/16 09:17am
감정만큼 빠르게 전염이 되는게 또 있을까를 생각하면 내 감정 상태를 잘 조절할 줄 아는것이 타인에 대한 최고의 배려인것 같다. 10/11/12 20:08pm
어제 세차를 하고나오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다. 예전에 루카스아츠의 “매니악맨션:텐타클 최후의 날” 게임을 해본 사람이 있나? 거기서 비를 오게 해야하는 미션이 있었는데…해결 방법은 마차를 세차하는 거였다. 10/11/08 09:37am
G20으로 뭐가 좋아지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다들 이념적으로 무언가 좋아진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연봉이 오르는 것도 아니고, 물가가 낮춰지는 것도 아닌데… 그냥 윗사람들만 신나서 춤추는 그들만의 리그…;; 10/11/02 10:49am
방금 월드비젼 대표? 인가 하는 사람이 나와서 하는 소리… “나눔을 하지 않는 것은 살인을 하는 것이다”… 거 참! 나누는 행위는 좋은 것이지만, 나누지 않는 행위를 살인으로 비유하다니… 정말 기독교적 발상이구나… 10/10/21 00:32am
헐, 이 Firefox 플러그인 이름이 뭐임? 10/10/06 14:35pm
또 일본인 발표자… IBM Japan의 Chieko Asakawa… 발음이 너무 정겨워… 귀에 속속 박혀… 10/10/06 14:21pm
“회사에서 미친듯이 일만 하는 것”은 퇴근시간을 생각외로 빨리 오게 만드는 최고의 방법! 10/09/08 16:59pm
위염기 있다 해도, 치맥은 포기할 수 없어 10/08/19 00:58am
난 한개 문장 안에 and나 or이 두 번 이상 등장하거나 that이 두 번 이상 나오면 해석이 안 된다. 10/07/12 18:40pm
내 아이폰은 까칠하다. 내가 산 케이블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정품 케이블로 연결해야만 반응을 보인다. 10/06/04 19:23pm
김문수 촛불집회 잘못됐다, 사과해야…대학생 지성 가지고 합당하게 반대해 공개적인 미팅을 이런식으로 진행한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확실히 사람은 전단만 가지고 평가할것이 아닌듯.ㄷㄷ 10/05/30 23:51pm
나도 행복하고 싶다 10/05/28 01:50am
book
캬~~~ 진짜 좋은 느낌이다. Computers as Theatre,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근거로 인간-컴퓨터 상호 관계를 분석한다… 컴퓨터는 극장이다 흠.. 10/05/26 17:02pm
남에게 의지하면 실망하는 수가 많다. 새는 자신의 날개로 날고 있다. 따라서 사람도 스스로 자기의 날개로 날아야 한다. - 르낭 - 10/05/22 22:57pm
me2photo
아기와 여자는 샤워한 다음이 제일 예쁘다. 10/05/22 20:34pm

Follow RSS hong is sharing 1,091 stories with 81 people since November 22,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