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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me. 일단 베타라서 봐준다. 블로그 새소식 구독 해지 기능 정상화 좀 해주지 그래… 10/12/15 11:41 PM
어라, 드디어 트위터와 미투 사이의 링크가 끊어진걸까? 몇일 갱신이 없었구나. 10/8/3 3:18 AM
이 기회에 몇몇 명장면들을 생각해보니, 아다치의 명작들 중에서 H2 의 랭크를 크게 끌어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0/7/29 9:33 PM
오랜만에 후추에 가보니, H2의 마지막에서 히로가 던지려 했던건 직구인가 슬라이더인가, 당시의 등장인물들의 심경과 구종에 대한 열심히 토의들을 하고 계시더라 (…) 어울린다. 10/7/29 6:17 PM
quote : H2의 고속 슬라이더를 의심하는 히데오와 직구로 밀어 붙이는 히로. KBO의 챈접을 의심하는 이대호와 직구로 밀어 붙이는 헨지니… 인터뷰도 그냥 쎄게 던졌다니…ㅠㅠ;;; p.s : 그러나 주인공의 부피 차이는…ㅠㅠ;; 10/7/29 6:17 PM
스크럼 기반 개발에서 사용되는, 흔히 화이트보드를 쓰는 TASK 관리를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아시는 분 혹 계시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GreenHooper 라는것의 스샷을 얼핏 봤는데 다소 애매해보이네요. 10/7/29 5:47 PM
프로야구매니저 언인스톨. 8성7성 전부 방출해버리고 조공 로스터로 맞춰놨다. 잘만들긴 했지만 야구팀 매니징과는 별로 연관이 없는 게임에 너무 시간을 낭비했다 싶지만 재밌었으니 뭐 됐어. 10/7/29 2:48 PM
8 8 8 8 7 로 맞춰놨던 선발진이나 자책 0점으로 두시즌 정도는 보낼 능력이 있었던(실제로 두시즌정도 클리어) 셋업+마무리진이 조금 아깝긴 하네. 10/7/29 2:48 PM
야근은 열정? 그런 개인적인 소회를 남에게 들이대는 사람의 야근은 열정보다는 유세, 생색이 더 어울리는 형태일 때가 많을 것이다. 10/7/29 2:03 PM
양준혁 은퇴시합 언제지? 보러 갈까 싶은데. 10/7/29 1:03 PM
오늘 유격수와 2루수의 키스톤 플레이는 정말 “이 트레이드는 잘못 되었어!” 라는 외침에 맞춰 누군가 드라마를 썼는지 정말 볼만했습니다. 야 이놈 오지배 너 이놈아 이겨서 좋지? 죽다 살았지? -__- 10/7/29 2:34 AM
그리고 김광수 네 이녀석 내 너처럼 견제하는 놈은 생전 처음 보았다 (…) 식빵만 외치면 다냐 (…) 10/7/29 2:34 AM
고디바 초콜렛 받다. 맛있다. 밀크 초콜렛을 먹어보니 조금 달다… 10/7/29 2:18 AM
Harrods 레몬 홍차 티백도 받았다. 스무봉밖에 안 들었으니 아껴 먹어야지 +_+ 10/7/29 2:18 AM
간만에 풀타임으로 본 LG 경기가 SK와의 경기.. 아니나 다를까 6점에서 순식간에 6:5, 나아가 7:7 … 경기가 끝나니 완전 지쳐버렸다. ㅠㅠ 그나저나 너무 드라마틱했다. 최동수 홈런에 권용관 실책에.. 제길 -_- 10/7/29 2:18 AM
리비아 기사를 보고 있자니 천안함을 중국인 앞에서 천안문이라고 읽는 사람들이 할만한 삽질이 중첩되서 쌓이다 마침내 쌓던 사람에게 와르르 무너지는 모습이 떠오른다. -ㅅ- =3 10/7/28 11:18 AM
선동열과 임창용 양준혁을 엮어 선동열 쪼잔하단 이야기가 나오던데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 이야기일까? 10/7/28 9:39 AM
청계천에 매미 우는 소리가 가득한 게, 연등 축제기간에 산등성이에 자리잡은 절 근처에 열린 야시장 같은 분위기를 떠올리게 만들어주는군요. 10/7/28 4:34 AM
ssd 파티션을 나눠서 소스세이프를 올리면 속도향상이 유의미할 정도로 체감될까? 어차피 소스세이프 메인 서버가 따로 있는 놈이 문제니 별로 의미는 없을 것 같고, 읽고쓰기가 빈번해서 ssd 성능만 갉아먹을 것 같기도 하다. 10/7/28 0: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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