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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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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Jun 2009
뭔가 쓰고 싶었는데.. 역시 장날이라 티스토리 8시간 정기 점검. 아니 근데 무슨 점검을 8시간이나 해? 게다가 00:00~08:00. 시간대도 좀; AM 02:36
20
Jan 2008
오늘의 향수는 겔랑, Insolence. 간만에 맘에 꼭 든다. PM 05:34
1월 20일. 1월이 반도 넘게 지나갔다. 눈깜빡하고 보면 1년의 반이 지나가 있을까. PM 04:38
18
Jan 2008
와플은 빈스빈스 커피는 버터핑거 승 PM 03:02
27
Dec 2007
가을이는 폭신하게 이불 위에 올라앉는 걸 좋아하고 메롱이는 이불 속에 파고들어 덮고 누워있는 걸 좋아한다. 입맛에 맞게들 잘 잔다. PM 05:49
스트레스를 받으면 입술을 물어뜯는(손톱이 아니라) 버릇이 새로 생겼나보다. 입술에 피가 잔뜩 배었다. 립밤 어디갔지.. PM 05:32
22
Nov 2007
정말 못참겠다. “긔”로 끝나는 문장과 “규”로 끝나는 문장이 보기 싫어서 인터넷을 안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PM 04:24
정말 PM 04:23
6
Nov 2007
윤상이 말했다. '사실 상업적으로 곡을 만들어낼 때는.. 저는 어떤 답을 알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PM 04:50
2
Nov 2007
무심결에 틀어놓은 영화에서 한 남자가 브리스톨 서스펜션 브릿지에 서서 마음을 다잡는 장면이 지나갔다. 그래, 나도 거기 서서 시계바늘 움직이는 소리를 듣고 있었지. PM 03:00
23
Oct 2007
미투퀴즈에서 1분 23초동안 5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헤이님, sizuya님, YGMASTER님, 연토깽님, 하쿠님. AM 05:34
22
Oct 2007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작업이 막다른 곳에 몰렸다 생각될 때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가을이가 이불에 머리만 집어넣고 쿨쿨 자고 있다. 아.. 깨워서 괴롭히고 싶어. PM 05:16
21
Oct 2007
미투데이 개설, 정말로 사소해질 수 있을까. =_= PM 01:57
Jools님께서 exlibris'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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