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지식인 삘의 칠성이
ㅋㅋㅋ 저 입술은? 말해줄까?
돼끼 일러스트료가 들어왔다. 일단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아프리카에 염소 한 마리를 보내기로 하고 원하는 걸 물어보니…무려… 기계식 키보드...용산 가서 구매하고 집에 가는 길...이 언닌 커서 뭐가 되려나 ㅎㅎ
그는 애플의 아버지다
론리 플래닛 제공 세계 문화 상식 퀴즈 자알~하면 돈도 벌고, 책도 받고~
서울
모든 기획자와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그 주변 언저리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책! (하지만 내 돈 주고 사긴 좀…회사돈으로 사세요.ㅋㅋㅋ) 모든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사람에 대한 100가지 사실
나보고 한옥 살라고 하면 못살거 같애. 외국 사람 입장에선 무언가 독특하겠지만… 무언가 정돈되지 않은 느낌...
왠지 고기를 먹어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은 뭐지? 우삼겹 먹을까?
5/4, 홍대숯불갈비, 삼겹살 어떠삼? 생일은 훌쩍 지났지만...
밥 먹었은교? 꺾기도 은교
뉴발란스 992를 소재로 스티브 잡스에게 헌정한 진원석 감독의 단편영화. 992. 아이폰 4S로 찍었다고. 992 내 신발은 993
어디선가 다이안 레인이 전라로 나온다는 광고를 목격한 뒤였다. 종로 서울극장, 인적이 뜸한 평일 저녁 시간을 골라, 검은기지바지에 흰와이셔츠를 코디한 나름 어른 코스프레에, 주체할 수 없이 덜덜 떨리는 손을 끓어 오르는 열망으로 가라 앉히고, 아직 여물지 않은 목청을 가다듬어 표를 한 장 산 뒤, 맨 뒷 구석 자리에 숨어 설레는 마음으로 영화를 봤다. 하지만 내가 본 그녀의 전라는 온통 Blur. 한국어 제목 '다이안 레인의 나이트 게임'
이를리 햇살 참 좋다… 투스카니의 태양
왠지 정말 핫할꺼 같아… 내부엔 맨틀방, 외핵방, 내핵방...
오전에 수면 내시경 하면서 잠깐 잠들었는데…하루종일 가수면 상태 메롱이다
개별적으로 한 듯…털썩…
건축학개론의 이제훈 친구와 더킹투하츠의 은팀장이 같은 사람이란 걸 오늘 알았네… 건축학개론에서 극중 이름이 납뜩이였나? ㅋㅋㅋ
취급주의 전문가 입장에서 이거 어찌 생각함?
인포그래픽, 루브 골드버그 머신 이런 거 좋아하는 것도 타고나는 걸꺼야…
학부모 공개수업-창의적인 가방 만들기 시간(기술) 재밌네. 학부모 의자 없는 것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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