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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지옥으로 -_-: 3 hours ago
자가 염색 대 성공! 미친들도 만원에 아름다워 지세열~ ㅋㅋㅋ 14 hours ago
조말론 향수를 사야겠다. 그냥 갑자기 사고싶네. 100ml 는 많기도 하고 가격도 비싸니 30ml, 50ml로 사야지… 18 hours ago
일은 재미나게하고 자전거는 운명에 맡겨야지 … 12/6/4 0:18 AM
먹을꺼 잔뜩 사서 이번주에도 고속버스에 몸을 싣고~ 12/6/1 7:35 PM
나날이 저질체력을 실감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네… 아 힘들어 -_-: 12/6/1 11:05 AM
안녕! 라푼젤!! 12/5/31 11:48 PM
8월 15일 올림픽공원에 가면 타죽으려나.. 12/5/31 5:48 PM
온라인의 판매 행태는 분명 다른데 오프라인 상점을 기준으로 생각하는 boss 어쩌면 좋은가… 12/5/30 5:41 PM
제발 나를 사랑하면 전화따위 하지말라고!!!! 올레 이놈시키야…아 짜증! 12/5/30 3:31 PM
연휴내내 잠만 잤더니..참 졸리네 -_-: 쓰러져 자고 싶어. 어흑 어흑 12/5/29 11:29 AM
이사장 어떻게 한국에는 잘 도착 했어? ㅋㅋ 12/5/29 10:49 AM
이 웃겨 진짜 잘자네 거 푸우다리위에서 다른곰의 품에 안겨 ㅋㅋㅋㅋ 12/5/28 9:20 AM
강릉 세시풍습이나 관혼상제에 고려시대의 영향이 많이 묻어난다고 했다 유교를 받아드린 영남내륙과는 무척다른… 몇가지 여성역활은 제주도와도 비슷 율곡이 외가에서 자란것도 사임당이 강릉사람이라 가능하지 않았겠냔 추측 … 술먹으면서 이런 얘기하는거 재미있다 12/5/26 11:46 PM
귀국. 2달 꽉 채우고 다시 한국으로 고고~ 12/5/26 1:41 PM
회사의 흔하디 흔 한 그룹 영화감상회 스테이크 쏘세지 윙 아사히 와인 과일 샌드위치 제공 ㅋㅋㅋㅋㅋ 12/5/25 9:41 AM
33th Birthday. In LA 12/5/25 8:20 AM
소주 3병을 마셨고,아이폰을 잃어버리고, 2011학번 애기들이 폰을 찾아주고, 난 술을 사줬지, 리쌍이 공연을 하고 백석을 이야기하다 집에왔다. 젊음은 여전히 반짝이더라 12/5/25 0:53 AM
크레이지 미스테이크를 저질러서 하루종일 쉣. 댐! 뻑. 만 쉴세 없이 외쳐됐으나….. 사람들의 경고를 무시하고 결과를 낙관 했다는 거. 그 상황이 다시 가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생각이 겹치면서… 결국 그 때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할 것이라 본다. 12/5/24 3:11 PM
나… 0.8킬로 빠졌어. 아하하하하하.. 그 정돈 똥싸면 빠지는 거 아님요? -_- 12/5/23 9: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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