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
Apr 2012
영화 잘 만든 것 같다. 딱히 튀지 않게 잘 그려낸 것 같다. 그리고 수지가 이뻐. 끗. PM 10:00
3
Feb 2012
연구실에서는 주로 emacs를 썼는데, vim으로 바꾸고 싶어도 바꿔지질 않는다. 손에 익은걸 버리고 다른걸 쓰기란 쉽지 않은게지. PM 11:37
8
Jan 2012
버스커버스커 의 서울사람들을 어제부터 들어봤는데, 가사부터 멜로디까지 좋네! PM 09:36
25
Dec 2011
이틀간 집에 붙어 있었더니 좋네? 허허허허 PM 08:24
24
Dec 2011
과메기가 먹고 싶다. PM 11:25
다음주 월요일, 연구실에 공부할 학생이 온다고 한다. 이렇게 오고, 가는것이제. PM 11:16
Chrome 16 탭 10개정도 띄우고 있는데 memory leak이 심해진건지 시스템이 거의 뻗어버렸다. 불안해서 Firefox로 갈아탔다. PM 11:13
iPad2 배터리를 USB로 충전해가며 Aspalt 6 하고 있었는데… 한창 차 여러대 뽀개고 드리프트 제껴가면서 스코어 올리고 있는데, 배터리 1% 남았다고 뻗었다…ㅠㅠ PM 11:10
1
Oct 2011
엘지전자는 오후에 시험을 본다. 삼성은 아침이고. 어디가 더 좋은걸까… 시험장은 둘다 멀더라. PM 01:40
11
Sep 2011
뒤늦게 본 활. 무열이는 열심히 하는데 쩌리…이고 박해일은 찌질한 역할 아니라서 놀랬음. 문채원은 이제 결혼씬 안찍으려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ㅋㅋㅋ PM 09:12
자소서 쓰기가 두렵다… 석사는 프로젝트까지 써야하네. PM 09:09
3
Jul 2011
아이패드용 앱이 없으니 미투도 안하게 되네. PM 04:36
2
Jun 2011
배고파서 참을수가없다… AM 12:37
22
May 2011
오페라 보러 가서 전 막을 깨어서 본 적이 없네. 어젠 2막을 못봤다. 괜찮다. 3,4막은 시높시스에 안나오지만, 1,2막은 나오니까? (엥?) AM 09:39
21
May 2011
어머니께서 치즈피자 사오셨는데, 아들래미는 유당불내증이어서 맛있다고 하셔도 못먹어요. AM 01:10
8
May 2011
오늘 오페라 “서부의 아가씨” 보러 갔는데, 1막 내내 자고 2막 3막만 봤네 으잌 AM 12:12
1
May 2011
미투도우미 님 아이패드용 미투앱 만들어주thㅔ요. ㅠㅠ 네이버 만화도. ㅠㅠ AM 01:21
OB Golden Larger를 공대건물 옥상에서 새벽에 혼자 마셨는데, 끝맛은 좋아졌으나 전체적으로 크게 나아진것 같진 않다. AM 01:19
30
Apr 2011
iPad 2 is here. PM 06:49
간다. 아이팯2. PM 03:17

Follow RSS Mr.면도날드 is sharing 1,678 stories with 134 people since July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