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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계탕 - 반마리의 닭은 누구의 뱃속에 가있을까. 오늘 나와 한마리의 어린 닭을 공유한 누군가의 보신을 기원하며.
오후 12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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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감각 있고 웃긴 사람이 좋다. 정말 웃긴 사람인줄로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멋진 사람이 좋을까. 아님 그냥 멋진 사람인줄로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웃기기까지 한사람이 좋을까. 둘다 같은 이야긴걸까…
오전 10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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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 피어싱을 했다. 반응이 각양각색. 나이들어 왜 그러냐는 엄니부텀 이쁘다 어떻게 꽃고 빼느냐 등등
오전 9시 3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