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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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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an 2012
이번 휴일은 깨어있으면 먹고 먹지 않으면 잠을 자는 소님 코스프레 휴일 PM 07:59
11
Jan 2012
우울돋습니다. 뭐 그렇다고요. PM 09:07
6
Jan 2012
오랜만에요~왔어요~ 녀러분 안뇽안뇽~ AM 10:07
13
Nov 2011
무심코 취업사이트를 둘러봤는데 왜 내가 구직중엔 맘에 드는 기업이 없고 일하고 잇을때 보면 여기도 괜찮고 저기도 괜찮아 보이고 그르까..?? PM 11:10
19
Oct 2011
아오 아침부터 위엣것들이 거슬리네 AM 09:23
11
Oct 2011
중고등학생들 소풍보내려면 출근시간 피하던지 공공예절 교육 제대로 해서 내보내라!! 쫌!!!! AM 08:34
28
Sep 2011
캐망-_-메신저로 상사욕 신나게 하다가 화장실 갓다온 사이에 그 상사가 내 자리에 앉아잇는걸 봣다면… PM 07:28
27
Sep 2011
컨디션 바닥에서 보름만에 일어났다!!!!!! 크아아아아아아앙!!!! PM 09:03
15
Sep 2011
크앙~ 튀근이다!!! 가는길에 핏자빵 사먹어야즤 눈누난나~~ 핏짜빠응~♡ PM 06:47
서울 중구 을지로 지금 이 순간 정전입니다!!! PM 05:05
13
Sep 2011
으으 오늘 개콘해야 할거 같은 날인게 일요일같앗어요ㅠㅠ 휴일은 이제 끗ㅠㅠ 이건 꿈이야아아아아아아ㅠㅠ 언니야 보고싶앙엉어엉 PM 11:39
19
Aug 2011
내 미친중에 지하철9호선 타시는 분이 잇을랑가 모르겟는데… 아침마다 정말 숨도 못쉴정도로 찌부대서 끼어가는데 기관사가 즐거운 출근길 되라고 인사하면 아오 겁내 약올라!!! AM 08:34
14
Aug 2011
으으 밥먹고 누우면 안돼는데…. PM 05:32
자고 싶은데 잠 안올땐 역시 공부지!!!! AM 12:00
11
Aug 2011
나의 작은 소망이 잇다면… 지하철에서 데스노트 주인공처럼 사람들 머리위에 내릴 곳이 둥둥 보엿으면 얼매나 좋을까ㅠㅠ AM 08:39
9
Aug 2011
내일은 우리 부장님이 시덥잖은 장난 안 걸엇으면 좋겟다. 마주치지 않을수도 없고 나름의 친한척 이라고 해도 참 어떻게 쳐줄수가 없단 말이지.. PM 10:23
6
Aug 2011
*경* 곰곰이와 일주일 연속 만남 신기록 달성 *축* PM 10:32
5
Aug 2011
오랜만에 휴가 끝나고 영업 개시!!!- 인데 위에 계신분 아침부터 신경질 장난아니시네요-_- AM 09:04
2
Aug 2011
즐거웠지만 격하게 보낸 하루 —집에 오면 풀썩 쓰러져 기절할줄 알앗는데— 짧은 나들이의 아쉬움 때문인지 너무 피곤해서 그런건지 잠이 잘 오지 않는 밤. AM 02:01
1
Aug 2011
여기는 정동진!!! 강릉으로 가려고 버스 기다리는중 헌데 연어군이 앉아잇다는 ㅠㅠ 다리아파요ㅠㅠ AM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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