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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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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Oct 2011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양 세 마리… PM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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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Oct 2011
무엇이 나를 지치게 하고 무엇이 나를 조급하게 하는가? PM 03:58
6
Oct 2011
잊으려고 할 수록 머릿 속에 강렬하게 남는다 PM 09:20
29
Sep 2011
하나 하나에 일희일비… PM 06:28
모든게 내 탓이라고 생각하자규~~! PM 02:04
창피하다 AM 10:29
19
Sep 2011
벌써 9월의 절반이 3분의 2가 지나가려고 함… 세월 참 빠르고나… PM 02:37
6
Aug 2011
요즘 쉽게 잠을 청 할 수가 없다. 주중에 2일은 거의 밤샘을 하니 사이클이 망가져서 그럴 수도 있게지만 단순하게 그 문제만은 아닌 듯… AM 06:31
2
Aug 2011
새벽 4시 반 요새 왜 이러지 ㅠㅠ 어여 자야 하는데… PM 08:26
2
Jul 2011
올해도 벌써 절반이 지나갔다. AM 02:16
1
Jul 2011
마음을 가다듬고 일하긔… AM 06:18
4
Jun 2011
다음주에는 내 주위의 모든 분들에게 신세를 져야 할 듯… PM 07:07
오랫만의 미투데이 비번을 까먹었더라… 허허 PM 07:06
1
Apr 2010
오 다다미방 일드에서만 보던 그것? 느낌이 어떨까 궁금하네요 ㅋ PM 09:53
25
Mar 2010
흠… 갑자기 눈에 들어온 넷북+리눅스 (사실 맥북의 대안)… 급 땡기는군효… ㅋ PM 04:55
9
Mar 2010
[스타크래프트2] 지난번 신청 시 낙방했지만… 이번엔 부탁드려요… :) AM 10:56
5
Mar 2010
항상 사건 사고가 터지면 문제 삼는 게임… 어릴 적 만화책을 마녀사냥하더니 요새는 게임으로 대체되었네요. AM 11:10
18
Feb 2010
오홋… 캐럿… 좋은 정보 ㄱㅅ AM 09:16
2
Feb 2010
ㅋㅋ 왠지 말 장난 같아요. 의미 있는 야근은 재미지다. PM 03:17
시간이 해결해줌 이제 슬슬 아이폰도 그냥 생활의 일부가 되는 순간 손에는 책이 들려 있겠징~! 책을 읽어야지라는 의지만 잊어먹지 않도록 하면 될 듯… AM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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