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가 되지 않길, 혹은 아직 회사생활을 할 결정을 내리지 않은게 다행인것 같다. 나는 아직 나의 디자인을 상대방의 요구대로 내 맘에 안드는 방향으로 수정해야만 하는게 화가난다.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Seoul) by sun 댓글 (0)귀뚜라미 한 마리가 다가오기에 발로 치우려는데 문득 내가 귀뚜라미의 길을 막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7시 56분 (Seoul) by 도트 me2mms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