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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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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Sep 2010
카이 축제 간다~ 제 3자의 입장에서 음미해보겠어. PM 10:15
3
Sep 2010
세시간? 자고 깼네. AM 07:42
30
Aug 2010
하아 PM 09:23
22
Aug 2010
아아 이 것이 삶인가봐. PM 07:52
12
Aug 2010
하아… 집에 왔는데 뭐하지 ㅋㅋ PM 10:53
8
Aug 2010
삼계탕 집을 다녀왔다. 닭의 영혼까지 빨아먹겠다는 일념으로 남김없이 먹고 왔다. 오는 길엔 수박을 샀다. 아주머니가 떨어뜨려서 반쪽이 났는데 가격은 4분의 1꼴이라 좋아하며 샀다. PM 02:49
하늘에 구름이 정말 그림같이 떠있다. 지구는 아름다운 곳이야. PM 01:06
2
Aug 2010
오리역 광장에서 노숙중 큭 AM 03:37
1
Aug 2010
Plug in Baby로 가버렷! 외쳐!! EE!! PM 08:30
이 더위는 사기야! 살이 익어간다… PM 04:01
장기하 신곡 - 티비를 봤네, 모질게 말하지 말라며[지산] AM 06:42
31
Jul 2010
락페 혼자 오니까 안 좋은 점 : 치킨을 못 먹음ㅠ AM 12:46
28
Jul 2010
낮잠을 세시간 잤어~ 나! PM 08:20
지산락페! 혼자간다! AM 03:24
21
May 2010
아셤끝 PM 11:59
20
May 2010
[62지방선거] 올해는 내 인생 첫 투표의 해. 처음부터 8명이라니… 이래야 내 첫 투표답지. AM 12:48
18
May 2010
Act 1 ; CLASSICAL DYNAMICS PM 06:33
17
May 2010
어느새 본방을 기다리고 있는 미국 TV 시리즈가 두개가 되었네? PM 08:07
15
May 2010
다음주는 기말고사의 주. 석가탄신일에 마지막 시험보고 종강! 한 많은 한학기가 이렇게 가는 구나… PM 07:33
14
May 2010
심하게 오랜만에 다시 찾은 미투 ! 친구 분들 잘 계시려나… 어색하다. 야미님?!!ㅎ PM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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