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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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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Aug 2009
한의원은 창살 없는 감옥이고, 그나마 외부로 소통하던 미투데이랑 내 블로그는 유리 쇼케이스안에 있는 케잌이랑 같은 거였네. 이제 미투데이랑 블로그는 끝. PM 12:01
27
Aug 2009
약 하루 반 만에 이력서 20개. 다만 그 중 쓸만한 건 4개? ㄷㄷㄷ PM 10:10
헉 T^T 오늘 또!!!! 영화시작 7분전인데 나 혼자뿐이다 ㄷㄷㄷ 요즘 계속 왜이러니~~ Orz PM 06:48
비가 올듯말듯^_^어둠의 포쓰를 띤 바다도 나름 몹시 매력적이라는거~~~ 그래도 갈매기는 무섭다 ㄷㄷ PM 05:37
싸비스~~ 쭌주방장님 멋져용 ( >_<)b PM 04:38
비 오기직전의 푸르딩딩한 날씨엔 낮술이 제격!!! PM 03:52
일찍일어나 미드 삼매경 ㅋㅋ AM 10:34
26
Aug 2009
우왕 부산대 투썸 진짜 곧 오픈할분위기네~ 인테려도 거의 다 되었고~ 이젠 별다방대신 투썸? PM 10:10
저녁이 되니 몸이 슬~ 살아나면서 뭔가 튀긴 것이 무지 먹고 싶어진다! 파파이스 닭튀김이나 감자튀김 고고씽? PM 07:23
아오 -_-; 어제 버럭하면서 펐던 술, 정말 안 깬다. AM 09:32
25
Aug 2009
루피 작품인듯 ;; 청테잎에 반듯하게 써진 내 이름 진짜 어색어색^^ PM 11:10
자기한테 밖에 일이랑 직원들은 다 맡겨놓으라며~ 그래서 하고싶은 잔소리 애써 참아가며 그냥 보고만 있었는데, 자기가 우울해서 한의원 분위기 다 망쳐놓고, 나더러 바닥찍은 분위기 지금 와서 살리라구? 지금 그게 내가 나선다고 해결될 문제냐? 너가 포용을 못한거잖아! PM 06:14
엄마는 여행을 떠나시고~ 13일간은 한번 푸지게 놀아볼까나~ ㅋ PM 03:54
오늘은 별일 없나 했더니 원장실 컴퓨터가 뻗었다 —; 전원은 켜지는데 아무반응이 없네~~~ 하드만 안 죽고 살릴 수 있음 좋겠다 Orz AM 10:45
24
Aug 2009
엄마 여행가시는 김에, 이쁜 시계 하나 질렀다. 오랫만에 동그란 시계로 복귀^^ PM 05:26
오랜만에 지하철로 출근중^^ 뭐; 좀 늦게 도착한다는 거 빼고는 괜춘한데~~ 책 보고 좀 졸고~~ AM 09:53
23
Aug 2009
붕붕이는 쥔님께 돌아가고~~ 내읿부터는 다시 뚜벅이 생활. 흐흐, 그닥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PM 06:15
화창한 광안리~~ 좋구나야~~~~~ PM 01:58
후식으론 새로나온 딸기크림프라푸치노+자바칩~ 부드러운 딸기우유와 초컬릿을 같이 먹는 느낌이랄까? 생각보단 덜 달아서 먹을만은 하다만 그래두 달아~~~ PM 01:56
점심은 맛있는 밀면 으햐 맛있겠다~~~ P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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