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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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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un 2012
난 놀리기 쉬운 타입인가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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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고 있어야 가장 편안해 한다는 걸 깨닫는 요즘이다 PM 12:47
내장이 피곤하다 AM 11:30
맥콜언니가 선물해준 베이비들 AM 12:32
3
Jun 2012
음악, 춤, 맥주, 원피스, 길 PM 09:50
이틀 내리 술을 퍼마셨더니 내 몸에서 술냄새 날 것 같다 PM 02:58
2
Jun 2012
엄마 내가 내일 십만원 줄게 PM 02:28
아침에 일어나서 내가 나에게 하는 말을 고쳐야 하는데 잘 안 고쳐진다 PM 12:20
1
Jun 2012
그림 보러 가고 싶다 PM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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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거 못 참는 타입 PM 01:37
나는 여자가 참 좋다 AM 01:51
31
May 2012
아무리 좋은 책을 많이 읽고, 좋은 음악을 많이 듣고, 좋은 그림을 많이 본다 하더라도 나는 좋은 글을 쓸 수 없고, 좋은 음악을 만들 수 없고, 좋은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보장이 없다 PM 07:55
변명하기 싫다 AM 01:13
이제 절대 네버 뭔가를 잃어버리지 않겠어 AM 12:11
3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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