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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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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ec 2011
메리 크리스마스~ 요즘은 정말 클스마스 분위기 안나지만 ㅋㅋㅋㅋ 그래도 즐거운 클스마스 보내세요~~ PM 03:44
15
Nov 2011
민방위 훈련엔 움직이지도 못하는거에요?? 이시간에 처음 나와봐서 몰랐네 ㅡㅡ PM 02:15
9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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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먹어본다. 맥머핀. 너무너무 먹어보고 싶었어 ㅠㅠㅠ AM 08:45
31
Oct 2011
아. 맥주 한잔 딱 마셨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 PM 05:13
2
Oct 2011
헐. 서울 광진구 지금 30분째 정전중 ㅠㅠㅠ 우리만 그런거야??? PM 11:42
15
Sep 2011
22
Aug 2011
대박 ㅠㅠㅠ 통장하나 만들러 놨다가 지금 한시간째 은행에 갇혀있다 ㅠㅠㅠ 제일은행 중곡지점 대기인이 이렇게 많은데 규모좀 늘리지 ㅠㅠ PM 02:38
저, 임신했어요!!! ㅋㅋㅋㅋㅋ AM 10:14
12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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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왔어요~ 물 완전 차가움 ㅋㅋㅋ 역시 여름 해변은 해운대!! PM 01:57
9
Aug 2011
나는 긁느라, 너는 더워서, 이시간까지 우리는 잠을 못자는구나 ㅠㅠㅠ AM 01:25
5
Aug 2011
드디어 오늘이 오고야 말았다…… 시댁과 휴가가는날…. 결혼전부터 하도 오라고 오라고 하셔서 갔었는데 버릇이 되었나보다.. 항상 같은곳으로 가시는데.. 올해부턴 안갔으면 했는데 온가족이 다들 언제오냐고 ㅠㅠㅠㅠㅠ AM 09:50
3
Aug 2011
오늘부터 미투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ㅋㅋㅋ AM 10:30
30
Jul 2011
여기는 법성포 ㅋㅋ 굴비사고 수영장 가는길 ㅋㅋ AM 11:39
15
Jul 2011
“시각장애인 안내견에 ″더럽다″고 소리친 `지하철 무개념女`”:김태영 진정한 무개념에 무교양녀로구나.. 사지멀쩡한 여자가 노약자석에 앉아있는건 교양있는거고시각장애우가 안내견데리고 지하철 탑승한건 교양없는건가??내가 다 창피하다 ㅠㅠㅠㅠ PM 09:04
6
Jul 2011
헐… 내가 “처”가 아니라 “동거인”이었어.. PM 01:54
17
Jun 2011
어제 오랜만에 기생수 만화책을 봤는데 밤새 악몽에 시달렸다 ㅠㅠ 아 힘들오 ㅠㅠ AM 09:23
14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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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4시 영화관 ㅡㅡ 사람 진짜 없다 ㅋㅋㅋㅋㅋ PM 03:45
16
May 2011
아.. 예전엔 어디든 머리만 대면 바로 잠들었는데.. 요즘 불면증이 너무 심하다 ㅠㅠㅠ 어제도 잠이 너무 안와서 새벽에 일어나서 일 좀 하고 새벽 5시쯤 잔것 같다.. 그나마 출근 안하니 다행이지.. 에휴… AM 10:30
10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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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 아 배거푸당 ㅋㅋㅋ PM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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