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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7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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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AM 08:17
6
Feb 2012
따뜻한 알탕이 먹고 싶다. PM 03:18
4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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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맞는 말 PM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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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광장 호도과자 완전 맛있음! PM 02:46
2
Feb 2012
타인을 돕겠다고 마음 먹는 것은 자유지만, 제 깜냥도 모르고 덤비다가는 나도 상대도 상처만 입게 된다. 내 그릇의 한계를 절실히 느낀 하루. 상처입은 이가 내가 아끼는 동생이라 더욱 마음이 아프다. PM 11:16
1
Feb 2012
지하철 의자가 따뜻. 아래에 히터 들어오니 좋다. PM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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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아메리카노가 3000원이나 한다는 불편한 진실. PM 03:10
내일은 무조건 등산화에 백팩 AM 12:30
우리 집은 볕이 잘 들어서 겨울인데도 낮엔 정말 따뜻하다. 한데 요즘엔 한번씩 한겨울에 이렇게 따뜻하게 지내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든다. 에너지를 너무 낭비하나 싶기도하고 난방 아껴야하시는 분들께 죄스럽기도 하고. AM 12:18
3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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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올해 토정비결 왜 이래 ㅡ.ㅡ; PM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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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시간에 폭설 +_+ 오송 간 학생들 어떡하나 ㅠㅠ PM 03:28
29
Jan 2012
나는 눈이 높은 게 확실하군. PM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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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 쓰라고 하나 사서 보냈는데 동생은 발이 안 닿아 ㅠㅠ PM 09:33
눈 아프다 AM 02:47
2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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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다 +_+ PM 08:29
2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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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이모에게서 세뱃돈 대신 받은 염주. 귀인을 찾으려하지 말고 자신이 남에게 귀인이 되라던 이모 말씀. PM 11:18
2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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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마음을 꽤나 아리게 한다. 별 생각없이 집어들었던 거였는데. AM 11:18
2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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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대중교통을 좀더 많이 이용해야지 PM 01:01
17
Jan 2012
요즘 꾸준히 11시 전에 잤더니 오늘은 드디어 6시 기상, 8시 출근을 달성. 계속 이렇게 해야할텐데. AM 08:43
1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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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 바꾸고나니 맨날 셀카질. 화장을 이주 만에 첨 했네. PM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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